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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3.05.30 조회수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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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7차 전국 정기총회 고품격 행사로 성황리 개최

 

제47차 전국 정기총회 고품격 행사로 성황리 개최

 - 세입·세출·예산·결산안 의결하고, 조직화합과 단합, 성장발전 결의 -


 

김진표 국회의장, 축하 난 / 한덕수 국무총리, 축하 화환과 서면 축사 보내 150만 경우들의 노고 치하 

- 윤재옥 국민의 힘 원내대표에게는 자랑스러운 경찰인 패 전달 -


 

박광온 더불어 민주당 원내 대표도 서면 축사와 화환 보내 축하

- 결원 중인 부회장에 신경문, 김경득 警友 선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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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념 촬영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지난 5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대강당에서 김용인 중앙회장, 윤희근 경찰청장을 대신한 최종문 경무인사기획관, 김광호 서울경찰청장,

 

경우 출신 윤재옥 의원(국민의 힘 원내대표), 권은희 의원, 이철규 의원(국민의힘 사무총장), 이만희 의원, 김용판 의원, 임호선 의원,

 

역대 경찰총수를 대표한 유흥수 전 치안본부장, 민갑룡 전 경찰청장,

 

전국 대의원 3백 5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우회 홍보대사 박애리 명창의 사회로, 제47차 정기 전국 총회를 개최, 세입·세출·예산·결산안을 의결하고, 조직의 화합과 단합, 도약을 결의했다.

 

아울러, 하윤규 부산 북부경우회장 등 44명에게 경찰청장 감사장을,

 

서울 강남, 부산 부산진, 대구 중부, 인천 중부, 광주 서부, 울산 남부, 경기남 양평, 경기북 구리, 강원 속초, 충남 천안, 전북 정읍, 전남 목포, 경북 김천, 경남 함양, 인천 해경 경우회 등 15개 지역회에 중앙회장 단체 표창을(단체표창 수치 부착),

 

전북 방홍수 수석 부회장 등 92명에게 각각 중앙회장 개인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또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였고, 탁월한 지도력으로 경찰의 참모습을 대내외에 새롭게 각인시켜 주었으며,

 

제19대, 20대, 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로 존경받는 정치인으로서,

제21대 국회 국민의 힘 원내대표에 선출되어 더 큰 이상을 실현하고 있는 윤재옥 警友에게 「자랑스러운 경찰인 패」를 전달하고, 앞날의 무궁한 발전과 업적이 길이 빛나기를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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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에서 온 화분 및 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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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 단위 경우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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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리 명창의 사회로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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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도 원로 자문위원장의 개회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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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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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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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참석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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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서면 축사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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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발전 유공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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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발전 유공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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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발전 유공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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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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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국민의 힘 원내대표에게 자랑스런 경찰인 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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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중앙회장 개회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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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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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 동영상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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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국민의 힘 원내대표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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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더불어 민주당 원내대표 서면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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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의원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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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국민의 힘 사무총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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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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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판 의원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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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의원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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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치안총수를 대표해 유흥수 전 치안본부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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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국악 한마당(박애리 명창과 김규문 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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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가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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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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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의 총회 2부 개회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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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명 감사의 감사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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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중앙회장의 부의안건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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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문 사무총장의 의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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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룡 임시의장(대전시 경우회장)의 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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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공 선관위원장의 부회장 선출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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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신경문 후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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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2번 김경득 후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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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는 김진표 국회의장이 축하 난을, 한덕수 국무총리가 서면 축사와 화환을,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축하 화환을, 박광온 더불어 민주당 원내대표가 서면 축사와 축하 화환을, 이철규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축하 화환을 각각 보내 왔고,

 

윤희근 경찰청장, 김순호 경찰대학장, 전국의 지방경찰청장들이 화환을 보내, 제47차 정기 총회를 축하하고, 선배 경우조직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제1부 기념식과, 제2부 회의로 개최된 가운데,

 

제1부 기념식은, 김금도 원로 자문위원장의 개회선언과 더불어,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한덕수 국무총리 서면 축사 낭독, 조직발전 유공 단체 및 개인에 대한 포상, 윤재옥 警友(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자랑스러운 경찰인 패 전달, 중앙회장 기념사, 경찰청장 축사, 여야 원내 대표 및 국회의원 축사, 전 치안총수 축사, 축가 순으로 진행되어 화합의 한마당으로 승화되었다.

 

이 자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서면 축사를 통해

 

『150만 경우회원은 경찰관으로서 늘 치안의 최일선에서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법질서를 바로 세우는데 헌신하셨고, 퇴임 이후에도 명예로운 대한민국의 경찰로서,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의 치안유지에 힘써주시고 계신다.』면서 경우회원들의 헌신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경찰은 국민의 신뢰를 얻고 공명정대한 경찰로 거듭나야 하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을 제1의 사명으로 삼아 마약, 보이스피싱 등의 민생범죄를 근절하고, 건설현장 폭력 등 우리사회의 법치를 흔드는 일에 강력히 대응해야 할 뿐만아니라,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고 법질서를 확립하는데 적극 나서야 한다.』며 『실력 있고 당당한 대한민국 경찰을 만드는데 경우회원 여러분이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도 개회사를 통해

 

취임 이후 2년 동안 후배 경찰관들로부터는 존경을, 국민들로부터는 사랑과 신뢰를 받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과 열정을 바쳐 일해 왔음을 전제하고,

 

『제59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에 대통령님께서 경우회원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드린다는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아울러, 『경우회 창설 59년 사상 처음으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하고,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 인원을 증가시켜 조직의 위상을 한 단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정부 예산을 신설하여 수사‧교통 보조 활동을 하고 계신 전국 248명의 회원님들께 활동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금년도에 예산 90%를 증액시켰고, 내년에는 더 많이 증액시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창설 60여년 만에 권역별 워크숍 및 해외 워크숍 실시, 보이스피싱 퇴치 및 마약 근절 등 범죄예방활동에도 주력해 왔음을 언급한 뒤,

 

『「일선 경우회가 잘되어야 경우회가 발전한다.」는 신념으로, 취임 후 일선 시도회, 특별회, 지역회 153개소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면서,

 

『방문한 지역 모두가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께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어서 감동을 받았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향후 실천 과제로, 경우 일자리 창출, 일정 기간 경찰관으로 재직시 국립현충원이나 호국원에 안장되도록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개정,

 

6월 11일 마약퇴치 및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이봉조와 함께하는 제2회 마라톤 대회 개최,

 

10월 12일 경찰과 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 개최,

 

11월 21일 창설 60주년 “경우의 날”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하는 계획 등을 밝히고, 전국 대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당부했다.

 

윤희근 경찰청장도 부득이한 일정으로 참석을 못했지만 동영상 축사를 통해,

 

『선배님들께서는 80년 가까운 경찰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일선에서 물러나신 후에도, 영원한 경찰인으로서 지역사회 봉사와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고 계신다.』면서,

 

『자랑스런 경찰정신의 표상이자, 국가와 국민을 위한 무한 헌신의 대명사이신 선배님들께 크나큰 경의를 표한다.』고 언급했다.

 

대한민국 경찰의 도전과 도약의 대장정에 대해서도 언급,

 

마약, 전세사기, 건설현장 폭력행위 등에 대한 특단의 대책 추진, 경찰의 기본급 공안직 수준으로 상향, 총경급 복수 직급제 도입, 경찰청장 장관급 격상 과제 추진, 경우회에 대한 지원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수사·교통 민원보조사업 예산의 규모 대폭 증액 등을 언급하고,

 

『선배님들의 지혜와 경륜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인 만큼,

저희 후배들에 대한 아낌없는 지도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윤재옥 국민의 힘 원내대표는 축사를 통해

『금일 경우회 정기 총회에 경찰 출신 의원들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부족하고 미흡한 면이 있겠지만, 늘 여러가지 이해가 상충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그러나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 모두가 경찰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 같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늘 경찰재직 시절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선배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몸가짐을 바로 하고, 당당하게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서면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경우회원들께서 일선에서 헌신하셨기에 듣게 된 찬사로, 국가사회를 위하여 민생치안의 현장에서 한평생 헌신하셨기에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평생의 헌신도 모자라 퇴직 후인 지금도, 각종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도 헌신적으로 이끌어 가고 계시는 가운데, 수사교통 민원상담관, 아동안전 지킴이 등 국가 치안활동 지원과 각종 공익증진 활동으로 우리 국민은 오늘도 안전하다.』며

 

『<영원한 경찰인(人) 국민과 함께>』라는 경우회의 슬로건처럼, 퇴직 후에도 국민의 가장 가까운 곁을 지키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되어 주시는 대한민국재향경우회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권은희 의원, 이철규 의원(국민의힘 사무총장), 이만희 의원, 김용판 의원, 임호선 의원도 축사를 통해,

 

현 집행부 출범 이후 경우회가 현직 후배들로부터 존경을, 국민들로부터는 사랑 받는 조직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고, 경찰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는 것을 높게 평가하고, 경찰과 경우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뜻을 전했다.

 

유흥수 전 치안본부장은 역대 경찰 총수들을 대표해,

 

『김용인 중앙회장을 비롯해 임원진들이 경우회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 노력하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그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번영과 발전의 든든함 버팀목이었던 경찰인으로서,

 

참석한 경우출신 의원들에게는, 영원한 경찰인으로서의 자부심으로 의정활동을,

 

현직 경찰관들에게는, 법과 원칙을 잘 지키며 공권력을 수행하는 강한 경찰이 되어 주길 당부했다.

 

한편, 제2부에서는 제1호 안건 2022년도 세입, 세출예산 결산안, 제2호 안건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제3호 안건 2023년 회비 결정안을 상정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한, 제4호 안건 중앙회 결원 부회장 선출안을 상정,

 

정기룡 대전시 경우회장을 임시의장으로 선출, 기호 1번 신경문 후보, 기호 2번 김경득 후보를 선출하고 조직발전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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