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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3.06.01 조회수 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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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찰청 – 부산경우회, 警友 32명으로 구성된 “시민안전 지킴이” 발대


부산경찰청 – 부산경우회

- 警友 32명으로 구성된 “시민안전 지킴이” 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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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과 부산경우회(회장 김상근)가 지난 5월 30일 청 내 14층 경찰교육센터에서 모범적이고 우수한 警友 32명으로 구성된 ‘시민안전 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경우신문 2023년 4월 24일자 참조)

 

시민안전 지킴이는 2023년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전국 첫 부산경찰청 신규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시민안전 지킴이’는 향후 6개월 동안, 부산경찰청 산하 경찰치안센터에 1명씩 배치되어, 낮 시간대(매주 월·화·목·금 오후 2시~오후 5시 30분) 신고접수, 민원응대, 합동순찰 등 경찰활동의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공직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치안전문가인 퇴직 경찰관이 주민 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하며,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되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김상근 부산시 경우회장도 『우리 경우들만의 재직시절 치안 노하우를 살려 현직 후배 경찰관들의 부족한 경찰력 지원할 수 있게 되어 힘이 난다.』면서

 

『회원들의 일자리 창출, 조직의 위상과 이미지 제고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하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다짐했다.


아울러, 『첫 사업 추진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다』며, 『외국의 사례 등을 적극 참고하여, 향후 중앙회 차원에서도 전국적 사업 추진은 물론, 경찰법이나 경우회법을 보완해 법정단체인 경우회가 스스로 사업자로 선정될 수 있는 지위를 만들어 나가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발대식은 참석자 소개, 추진경과 보고, 청장 인사말,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축사, 부산시 경우회장 축사,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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