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장, 경기 시흥 – 과천 경우회 방문 격려
- 취임 후 155개소, 금년에 68개소 찾아 대화와 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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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 경우회 : 사무실 이전 예정지 직접 둘러 보고 관심 표명
● 과천 경우회 : 신계용 시장, 주승은 경찰서장과 직접 환담, 경우회 지원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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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영 경찰서장과 환담
기념 촬영
전체 기념 촬영
노주영 경찰서장 인사말
유공자 포상
시흥 경우회에 대한 격려금 전달
현장 간담회 모습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시흥 경우회 사무실에서 지역 경우들과 환담
김용인 중앙회장이 사무실 이전 예정지를 둘러 보고 있다.
경찰청사 앞에서 기념 촬영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6월 5일 경기남부 시흥 경우회와 과천 경우회를 방문해 격려하고, 참석 회원들과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후 2시 30분 시흥 경우회가 소재한 시흥 경찰서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이창순 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후,
경찰서장실에 들러, 노주영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경우회 발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한 경우들을 격려한 뒤, 조직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아울러, 인사말 및 간담회를 통해,
『경우회 창설 58년 만에 경찰서장 출신 경우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뜨거운 열정으로, 조직을 사랑하는 마음과, 지역회가 잘 되어야 경우회가 발전한다는 생각으로, 전국 경우회를 돌며 대화와 소통, 공감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현장 대화를 통해 중앙회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조직을 운영해 나가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경우회가 전국의 모든 단체들 중 가장 왕성한 활동단체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겸손과 경청의 리더쉽으로 조직의 성장 발전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으로,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주승은 서장, 신계용 시장 등과 환담 모습
참석자들 화이팅 모습
정기총회 및 간담회에 앞서 전체 기념 촬영
주승은 과천 경찰서장 인사말
신계용 시장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유공자 포상
과천 경우회에 대한 격려금 전달
경우회 홍보 영상물 시청
간담회 모습
오후 5시에는 과천 경우회 정기총회 장소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유병섭 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주승은 경찰서장과,
김용인 중앙회장의 방문과, 과천 경우회 정기총회 소식을 듣고 경찰서를 찾은 신계용 시장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과천 경우회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 경우들을 격려한 뒤, 조직발전 유공회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중앙회장 경선 과정, 취임 이후 중점 추진사항 등을 언급하고,
『이제 전국의 경우들이 출신 계급 보다는 일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조직의 대표를 선출하고 있다』면서
『겸손과 섬김, 경청과 배려의 리더쉽과, 뜨거운 열정으로 경우회의 성장 발전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아울러, 일선이 발전해야 경우회가 잘된다는 생각으로, 지역회 중심의 조직운영 방침을 언급하고, 함께 노력해 후배들에게는 존경을, 국민들에게는 사랑을 받는 자랑스러운 조직으로 만들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또한, 오는 6월 11일 이봉주와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 10월 12일 경찰-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11월 21일 제60주년 경우의 날 개최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로버트 웰딩어 하버드대 교수의 연구 프로젝트 결과를 언급, 『행복은 부와 학벌이 아닌 따뜻한 인간관계에 있다.』면서
『경우회라는 공동체를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회원 상부상조 등으로, 인생 2모작을 활기차고 보람있게 살아가 줄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