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장, 목포–정읍–양평 경우회 연이어 방문 격려
- 취임 후 153개소, 금년에 66개소 찾아 대화와 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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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 경우회, 회원 60여명 참석하에 소통의 시간 가져
● 정읍 경우회, 강광 고문(전 정읍경찰서장, 정읍시장) 등 참여, 지역회관
마련하고 모범적 운영
● 양평 경우회, 경우출신 전진선 군수 현장 방문해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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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전남 목포 – 전북 정읍 경우회
<목포 경우회>
환영 꽃다발 전달
이준영 서장과 환담
전현직 기념 촬영
김용인 중앙회장이 지역회 사무실을 둘러 보고 있다.
국민의례
경우회 홍보 동영상 시청
최철웅 목포회장 환영 인사말
한기민 전남도회장 환영 인사말
참석 경우들의 모습
유공자 포상
목포경우회에 대한 격려금 전달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전체 기념 촬영
김용인 중앙회장이 지난 5월 18일 전남 목포 경우회와, 전북 정읍 경우회를 방문해 격려했다.
이날 오전 11시 목포 경우회가 소재한 목포 경찰서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한기민 전남도회장. 서채수 사무처장(중앙회 이사), 최철웅 목포 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후,
경찰서장실에 들러, 이준영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경우회 발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이어, 목포경우회 정기 월례회 겸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한 60여명의 경우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한 뒤, 조직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아울러, 인사말 및 간담회를 통해,
『경우회 창설 58년 만에 경찰서장 출신 경우회장에 취임한 이래,
뜨거운 열정으로, 조직을 사랑하는 마음과, 지역회가 잘 되어야 경우회가 발전한다는 생각으로, 전국 경우회를 돌며 대화와 소통, 공감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겸손과 경청의 리더쉽으로 조직의 성장 발전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또한, 수사교통 민원 상담관제에 대해서도 언급, 예산 확보 과정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복장을 단정히 하고, 민원인들을 웃음으로 맞이하는 등 친절 봉사의 마인드로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현직 경찰업무를 지원하고 경우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가장 모범적이고, 후배 경찰관들에게 자랑스러운 조직으로의 성장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역설했다.
더불어, 오는 6월 11일 이봉주와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 10월 12일 경찰-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11월 21일 제60주년 경우의 날 개최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
<정읍 경우회>
황동석 서장과 환담
참석자 기념 촬영
전체 기념촬영
황동석 서장 인사말
환영 꽃다발 전달
국민의례
유공자 포상
정읍 경우회에 대한 격려금 전달
경우회 홍보 동영상 시청
김명술 회장 환영 인사말

강 광 고문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간담회 모습
오후 3시에는 전북 정읍 경우회를 찾았다.
이날, 김명술 정읍회장과, 강광 고문(전 정읍경찰서장, 정읍시장), 박금용 고문(전 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찰서장실에 들러, 황동석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 경우들을 격려한 뒤, 조직발전 유공회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우회와의 인연, 경우회 중앙회장 경선 과정, 취임 이후 중점 추진 사항 등을 언급하고,
『이제 전국의 경우들이 출신 계급 보다는 일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조직의 대표를 선출하고 있다』면서
『겸손과 섬김, 경청과 배려의 리더쉽과, 뜨거운 열정으로 경우회의 성장 발전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아울러, 일선이 발전해야 경우회가 잘된다는 생각으로, 지역회 중심의 조직운영 방침을 언급하고, 함께 노력해 후배들에게는 존경을, 국민들에게는 사랑을 받는 자랑스러운 조직으로 만들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최근 이주환 의원이 발의한 국립묘지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언급,
『반드시 국회 통과를 성사시켜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경찰인들이 예우를 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5월 19일, 경기 양평 경우회
윤광현 서장과 환담
참석자 기념 촬영
전체 기념 촬영
환영 꽃다발 전달
양평 경우회에 대한 격려금 등 전달
경우회 홍보 동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간담회 모습
경우출신 전진선 양평군수가 바쁜 일정 가운데 잠시 짬을 내 방문 인사
경찰과 경우회 발전을 기원하며 화이팅
지난 5월 19일에는 경기 양평 경우회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 11시 양평 경찰서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김석병 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고,
경찰서장실에 들러 윤광현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양평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한 지역회 임원들을 격려하고, 수사교통 민원 상담관 1년 활동비를 지역회 발전을 위해 전액 기부한 강성봉 사무국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고마움을 표했다.
아울러, 경찰서 지휘부가 함께한 간담회를 통해,
재직시절 에피소드, 경우회 중앙회장 선거 과정, 취임 이후 중점 추진사항들을 언급한 뒤, 소명의식을 갖고 경찰과 경우회 발전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을 밝히고,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오는 6월 11일 이봉주와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 10월 12일 경찰-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11월 21일 제60주년 경우의 날 개최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
더불어, 간담회 종료후에는 인근 식당에서 참석 경우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경우출신 전진선 양평 군수는 김용인 중앙회장을 비롯한 양평 경우들이 간담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쁜 군정 일정 가운데, 경찰서를 찾아 『전현직 경우님들의 도움으로 맡은 직분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고 있다』면서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해 온 경찰인들의 구심점인 경우회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