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에 警友 10명 입성
150만 警友들, 민의의 대변자 역할에 충실하고
경찰과 경우회 발전에도 일익 담당 기대
지난 4월 15일 실시된 제21대 총선에서 10명의 警友들이 국회에 입성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소속인 황운하 전 대전경찰청장(대전 중구, 57), 임호선 전 경찰청 차장(증평 진천 음성, 56) 등 2명,
미래통합당 소속인 윤재옥 전 경기경찰청장(대구 달서을, 59), 김석기 전 서울경찰청장(경주, 66), 이철규 전 경기경찰청장(동해 태백 삼척 정선, 63), 이만희 전 경기경찰청장(영천 청도, 57),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대구 달서병, 62), 서범수 전 경찰대학장(울산 울주, 57), 정진석 警友(전경 118기, 공주 부여 청양, 60) 등 7명,
국민의당 소속인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비례대표, 46) 등 총 10명입니다.
전국의 150만 警友들은, 이번 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警友들이 민의의 대변자로서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은 물론, 경찰과 경우회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황운하 당선자>
<임호선 당선자>
<윤재옥 당선자>
<김석기 당선자>
<이철규 당선자>
<이만희 당선자>
<김용판 당선자>
<서범수 당선자>
<정진석 당선자>
<권은희 당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