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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16.09.06 조회수 2225
파일첨부 IMG_8435.jpg 1609052016년도 제1차 임시이사회 개최 결과.hwp
제목
2016년도 제1차 임시이사회 개최 결과

2016년도 제1차 임시이사회 개최 결과

 


□ 일시 ‧ 장소

- 2016. 9. 5. 11:00~14:00

- 서울 마포구 공덕동 소재 경찰공제회관 5층 미소실

 

□ 참석 인원

- 전국 이사 44명 참석(총이사 46명중 강원회장 김태식, 우제태 이사 불참 )

  감사 2명 배석

   ※ 주상용 기획조정위원장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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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구재태 회장 인사말 요지

- 멀리서 새벽부터 이사회 참석을 위해 오신 이사님들의 노고와 항상 경우회 발전을 위해 성원해 주시는 전국 회원들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저는 지난 5.31 정기총회시, 임기 1년을 앞두고 앞으로 전국 대의원 여러분께 말씀드릴 기회가 없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면서 지나온 소회와 함께 앞으로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시도별 대의원님들과 돌아가면서 퇴임 기념사진까지 미리 찍었습니다. 그 당시 말씀드렸던 녹취록과 퇴임기념사진까지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 저는 최근 저와 경우회의 명예에 너무나 큰 손상을 주고 있는, 저의 임기와 관련하여 범죄적 상황이 일어나고 있는데 대해 저의 신상문제와 관련, 이사회를 통하여 공식적으로 확실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저는 정관을 개정하여 임기를 한번 더 연장하는데 대해 절대 동의하지 않음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 그 이유는 첫째, 저의 건강문제 때문입니다. 고엽제후유증으로 인한 당뇨가 심하고 우울증이 심해 정신과 치료를 15~16년째 받고 있으며, 당뇨 합병증으로 인한 심장병도 위험한 상태입니다.

 

둘째, 경우회의 부족한 재정확보 문제입니다. 과거 경우회장님들은 부족한 재정확보를 어떻게 해 오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로서는 가장 어려운 재정확보 문제를 더 이상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지난 8년간 능력이 부족한 저는 전국 많은 회원님들의 도움으로 어렵게 충당을 해 왔습니다만 이제 한계점에 다달은 것 같습니다. 경우회의 1년 예산이 50억여원인데 비해 기흥골프장으로부터 배당되는 연간 수익금은 20억여원정도에 불과하여, 매년 부족한 30여억원을 저의 능력으로서는 더 이상 도저히 채워나갈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셋째, 지난 8년간 휴가한번 제대로 못가고, 경우회 일에 미쳐 있는 저와 경우회에 대해 최근 비난이 도를 뛰어넘어, 조직의 화합과 단합을 저해하고, 지나친 모욕감을 주며 명예를 훼손하는 등 범죄행위에 가까운 행태들 때문에 더 이상 정상적인 경우회장직을 수행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 지난번 4.13 총선이후 저를 음해하는, 우리 경우회 내부를 너무나 잘아는 내용의 첩보가 여러건 수사기관에 제보되어 제가 내사까지 받는 기막힌 일을 당해 왔고, 심지어 제가 곧 구속될 것이라는 소문도 퍼져 있었습니다.

 

- 저는 여러분께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우리 경우회와 저 자신에게 흠이 되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실하게 밝혀 둡니다.

 

- 최근 저의 명예와 자부심을 짓밟아버리는 일들이 너무나 많이 일어나고 있어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수도권 某 道 정기총회에서는 저를 경우회 예산을 까먹으면서도,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예산도 받지않는다며 공개적으로 성토를 한다고 합니다. 저에 대한 비난이 감내하기 힘들어 몇가지 자료를 PPT로 만들어 소상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PT 자료로 브리핑한 후 의문점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허심탄회하게 질문하는 등 의견제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부 회원들이 있지도 않은 허위의 내용을, 당사자인 저에게 확인도 해보지 않고, 공연성이 큰 경우회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등 사이버공간을 통해 경우회와 경우회장을 모욕하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우리 경우회의 목적인 회원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무너뜨릴 뿐 아니라 중요한 범죄행위입니다. 오늘 임시이사회에서 이에 대한 법적대응 문제도 분명히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임기 문제와 관련한 정관변경과 저의 신상문제에 대해 어느 누구 한사람도 저에게 확인하기 위해 문의를 해 오거나 걱정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점을 밝혀 둡니다. 일부 대의원님들의 뜻은 고맙지만, 저의 건강문제, 경우회 재정확보 문제, 그리고 감내하기 어려운 우리 내부의 상황 등으로 더 이상 연임할 수 없으며, 연임하지 않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명백하게 드립니다.

 

- 오늘 임시이사회를 통해 現 상황을 타개, 서로 화합하고 단합하여 경우회가 변화하고 발전하는 역사적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에게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이사님들과 전국 회원님들에게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PPT 자료 브리핑(배성수 사무총장)


○ 안건 처리

① 공연성과 전파성이 큰 사이버공간에서 경우회 설립목적과 정체성에 부합되지 않거나 내부 분란을 초래하여 경우회의 화합과 친목을 저해하는 비방 ‧ 모욕 ‧ 명예를 훼손하는 등 저질 내용 또는 타인의 글을 전재한 글은 관리자가 삭제토록 하고, 문제 게시물에 대해서는 법무법인의 법적 검토를 거쳐 의법조치 토록한다.

 

○ 기타 사항

- PPT 브리핑에 대한 허심탄회한 토론, 향후 경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결의 등

 

○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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