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한민국의 영광과 번영의 밀알, 우리는 영원한 警察人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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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름 관리자 이메일 anohm@hanmail.net
작성일 14.11.21 조회수 2487
파일첨부 IMG_7914.jpg 51주년 경우의 날 기념사.hwp
제목
51주년 경우의 날 중앙회장 기념사

 

존경하는 全國의 150만 회원 同志 여러분!

 

우리 모두는 建國에 앞서 祖國의 부름을 받고 大韓民國과 운명을 함께하며 오늘이 있기까지 國難克服의 旅程에 高貴한 靑春을 바쳤습니다.

 

治安一線現場을 떠난 후에는 大韓民國在鄕警友會를 求心體로 하여 뜨거운 愛國心으로 반세기 넘게 自由民主主義를 守護하고 治安協力과 地域社會 발전에 獻身하시며 熱情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警友會의 오늘이 있기까지 수고하신 先輩님을 비롯하여 同志 여러분과 오늘 영예의 受賞者 여러분께 眞心으로 존경의 뜻과 함께 祝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는 警友會 創設 51周年을 祝賀해주시고 저희들을 激勵해 주시고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특히 박근혜 大統領님께서 國政에 餘念이 없으심에도 친히 祝賀와 激勵의 말씀을 동영상에 담아 보내주시고 조윤선 정무수석님을 오늘 행사에 참석토록 배려까지 해주셨습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님께서는 지난해 역사적인 경우회 창립50주년에 우리 임원진들을 초치하신 자리에서

경우회 미래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인 경찰회관 건립과 경찰병원 현대화사업에 대한 지원을 약속해주셨습니다.

 

이 주요 사업들은 지금 강신명 경찰청장님의 적극적인 협조 하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 바쁘신 중에도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님, 님, 님,

님, 님과

 

大韓民國 警察의 希望 강신명 警察廳長님을 위시한 指揮部,그리고 滿場하신 內外 貴賓 여러분께 眞心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회원 同志 여러분! 그리고 內外 貴賓 여러분!

 

우리 警察은 民族의 念願을 담아 建國의 초석이 되고 敵의 도발에 맞선 救國의 방패이자 治安의 보루로 신명을 받쳐 戰爭의 잿더미 위에서 世界가 讚辭를 아끼지 않는“漢江의 奇蹟”을 일구어 내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그 피와 땀으로 우리의 祖國 大韓民國은 世界史에 類例가 없는 産業化와 民主化를 이루어내고 先進國과 당당하게 어깨를 겨누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앞만 보고 달린 裏面에는 세월호 參事에서 보듯이 우리社會 곳곳에 쌓인 70년 묵은 積弊를 도려내지 않고서는 大韓民國은 더 以上 未來를 期約할 수 없습니다.

 

그런가하면 최근에는 中國과 日本, 美國 등 自國의 전략적 利害關係에 따라 우리 한반도의 情勢가 急變하고 있어 緊張의 끈을 놓을 수 없는 狀況입니다.

 

더욱 걱정스러운 것은 大韓民國의 精神이 病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歷史가 歪曲되고, 自由民主主義가 威脅받고, 憲法秩序가 毁損되고 있습니다. 사회 구석구석은 물론 國會까지 反國家 從北勢力이 자리를 틀고 앉아 國政의 발목을 잡고 憲政을 농단하며 國家의 安危까지 흔들고 있습니다.

 

雪上加霜으로 통탄스러운 것은 國家發展을 沮害하고 있는 가장 큰 障碍가 政治라는 것입니다. 한 日刊紙의 조사에 따르면 90%에 육박하는 國民들이 政治圈이 잘못하고 있다고 聲討하고 있습니다.

 

70년의 積弊를 바로잡고 大韓民國을 革新하는 첫 단추는 바로 政治圈의 改革입니다.

 

심지어 우리 警友會가 “反國家 從北勢力”과의 戰爭을 宣布하고 우리社會의 어른된 입장에서 憂國衷情으로 쓴 소리를 한다고 해서 議會權力을 무기삼아 警友會를 罵倒하고 正義와 眞實마저 폄훼하는 現實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99%의 거짓과 1%의 眞實을 적절히 配合한다면 100%의 거짓보다 훌륭하다”는 괴벨스類의 宣傳煽動과 謀略이 판치는 우리 정치판이 정말 걱정됩니다.

한 마디로 昨今의 大韓民國은 對ㆍ內外的으로 興亡盛衰의 岐路에 直面해 있다고 하여도 誇言이 아닙니다.

 

그러나 危機는 또 다른 機會 입니다. 지금이야말로 르네상스적 發想의 大轉換이 우리에게 切迫하게 要求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同志 여러분!

 

祖國이 어려울 때마다 그 先鋒에 서왔던 것이 우리의 警察史입니다. 그리고 이 警察史의 근저에 흐르는 魂이며 반세기 넘게 우리 警察을 지탱해준 힘이 바로 愛國心이요, 이 愛國心에서 培養된 “犧牲과 獻身”이 곧 “警察精神”입니다.

 

이런 뜻에서 금년 警察의 날, 박근혜 大統領께서도“새로운 大韓民國으로 거듭나기 위한 國家革新을 이뤄가는 길에 警察 여러분의 役割이 매우 중요하다.”고 强調하신 바 있습니다.

 

따라서 全國의 20개 市道會ㆍ275개 地域會와 150만 회원 同志가 꿈과 召命感을 共有하는 가운데 끈끈한 一體感으로 힘을 합쳐 親睦을 넘어서 憲法價値를 實現하고 지켜내는 愛國運動의 새 地平을 여는 結社體로 다시 태어나는 의미 있는 變化를 이루어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全國의 150만 회원 同志 여러분!

 

“나비의 작은 날개 짓이 地球 반대편에서는 커다란 颱風이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또 지혜가 무르익은 老年의 巨匠들이 國家와 社會에 寄與하는 것이 價値 있는 삶 중에서도 가장 으뜸이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듯이“가야 하는 이 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 번 더 부딪혀 보는 것” 그것이 우리의 “My Way”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더욱이 그 길이 아무리 險難하다 할지라도 150만 同志여러분과 함께 한다면 “화살 하나는 쉽게 부러져도 화살 한 묶음은 절대 부러지지 않는다”는 칭기즈칸의 말처럼 우리가 이루지 못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모두는 愛國의 밀알精神을 體現하며 祖國 大韓民國의 번영과 영광을 위해 犧牲과 獻身의 警察魂을 불태운 不滅의 同志, 永遠한 警察人입니다.

“브라보!!” 感謝합니다.

 

2014年 11月 21日

 

大韓民國在鄕警友會 中央會長 丘 在 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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