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동 제19대 치안국장 별세
이소동 제19대 치안국장이 지난 2월 20일 목요일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故人은 지난 1961년 6월부터 63년 12월까지 2년 6개월간 치안국장을 역임하며 격동기의 국내 치안질서 유지에 주력하였으며, 경찰발전에도 큰 업적을 남겼다.
故人은 오는 2월 22일 토요일 아침 발인을 거쳐 대전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경우회 중앙회는 故人의 별세 소식을 듣고, 丘在台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이 즉시 빈소가 마련된 경기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을 찾아 깊은 애도를 표하는 한편, 마지막 가시는 길에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