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형으로 변경된 경우회 배지에 관해 알려 달라는 요청이 있어 관련 내용을 홈페이지에 올려 드리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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警友 배지(badge), 입체형으로 재탄생
150만 조직의 상징인 警友배지가 입체형으로 재탄생했다.
최근 새로 업그레이드되어 선보인 警友 배지는 입체감과 색감을 살림으로서 상징마크의 품격을 한층 더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警友배지를 담당하고 있는 여경회 관계자는 『정장 착용시는 새로운 입체형 배지를, 점퍼 착용 혹은 야외행사시 가벼운 옷차림에는 기존의 평면형 배지를 부착하면 더욱 어울릴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한편,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경우회 마크는 전국의 전현직 警友들을 대상으로 공모해 제출된 도안의 장점을 취합해 전문가에게 의뢰, 지난 2006년 6월 최종 확정한 것으로, 「국가와 경찰을 사랑하는 대한민국재향경우회」로서 ‣ 청색은 하늘(天)을 ‣ 황금색은 땅(地)을 ‣ 태극마크는 국가를 ‣ 무궁화 꽃은 경찰을 각각 상징하고 있다.
또한, 경우회가 국가와 경찰을 양손으로 받들어 감싸도록 형상화하고 있어, 나라를 사랑하고 경찰을 지원하는 경우회의 정체성을 담고, 조직의 힘을 바탕으로 경우회의 발전과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