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려드립니다
비리의혹 검사 수사와 관련, 경우회에서는, 지난 11.11(일요일). 광고문안과 보도자료를 작성한 후 조선·중앙·동아·문화일보에 광고 예약(11.13)까지 해 놓은 상태였으나
경찰청 수뇌부에서 “자칫 국민들에게 수사권독립과 관련 경검 갈등으로 빚어질 우려가 있다”며 잠정 보류해 줄 것을 요청해 왔습니다
경우회에서는 부득이 경찰청의 의견을 존중, 광고 및 보도자료 배포 계획을 잠정 보류한 상태임을 알려드리오니
경우회중앙회 사무총장 이병진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