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한민국의 영광과 번영의 밀알, 우리는 영원한 警察人입니다

처음으로 홍보마당 공지사항

공지사항

이름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10.11.17 조회수 1486
파일첨부 제47주년 경우의날 기념사.hwp
제목
제 47주년 경우의 날 중앙회장 기념사
記    念    辭
 사랑하는 전국의 警友회원 同志 여러분!
그리고 항상 저희 警友會를 아껴주시고 聲援해 주시면서 바쁘신 가운데도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 존경하는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님과
   박인주 청와대사회통합수석님,

-  애국단체총협의회 이상훈 의장님을 비롯한 安保團體 대표님,
- 정상천 26대 치안국장님을 비롯한 역대 경찰 총수님,
- 의정활동을 통해 경찰과 경우회를 위해 노고가 많으신
   이인기 의원님

-정호용 前내무부 장관님과 민병덕 國民銀行長님을 비롯한
    여러 내외귀빈 여러분! 진심으로 感謝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특별히 마련된 招待席을 소개합니다.
國防의 義務를 지고 警察에 투신, 불법폭력시위 現場에서
그들과 맞서 이 나라 法秩序를 지켜내고, 이제는 사회 각 分野에서 活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전의경동우회 會長團입니다.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70만명에 달하는 전의경 출신 同志들이
“戰義警會”를 결성하여 우리 警友會 特別會로 새롭게 출범할 계획입니다.


警友會가 더욱 活力넘치는 단체로 그 모습을 一新하는 에너지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특히, 오늘 이 자리에는 대한민국의 國格과 位相을 크게 높힌G-20 서울 頂上會議를 위해 너무나 수고가 많았던

조현오 警察廳長과 이성규 서울廳長을 비롯한 警察指揮部 여러분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세계가 韓國警察에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그 동안 우리 경찰은
대한민국의 現代史 한가운데에서 온갖 질곡과 풍상을 겪으면서도 오직 祖國대한민국의 安寧과 繁榮을 위한다는 一念만으로
“충성과 희생”을 받쳤습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의 높아진 位相만큼우리경찰도 先進 警察로서의 자존심과 명예를 살려 주어야 합니다.

어느 部處 못지않은 존재감에 걸맞게 그  役割과 組織力量을 유감없이 발휘하도록 部處水準으로 格上할 때가 됐습니다.
政府의 전향적인 檢討가 있기를 바랍니다.

 전국의 警友회원 同志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님과 박인주 사회통합수석님께서 참석하신 것도


우리경찰의 獻身的인 노력과 退職 후에도 여전히 나라와 地域社會를 위하여 애쓰고 계신 여러분들을 격려하기 위한 이명박 대통령의 특별한 配慮이십니다.  깊이 感謝드립니다.

회원 同志 여러분!
우리 모두의 共同體인 大韓民國在鄕警友會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同參과 많은 분들의 聲援으로 발전적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中央會長에 취임한지도 벌써 3년째, 그 동안 선배님들이
일구어 놓은 成果를 바탕으로 당당하고 活力 넘치는 警友會를 위하여 부족하지만 제 모든 熱情을 쏟아 붓고 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꿈꿔온 警友會는 밖으로는 國家와 國民을 위해
殺身成仁하는 경찰이 그 位相을 제대로 평가받고,

안으로는 따뜻한 福祉와 警友愛가 넘쳐흐르는 共同體로
자리매김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政治圈에서부터 대한민국의 正體性을 흔들고 있는 時局狀況을 똑바로 인식하고

警友會가 自由民主主義體制를 수호하는 우리사회의
진정한
안보세력으로 그 役割을 다 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盡力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120만 회원들의 福祉需要를 충족하고, 우리 警友會의  未來를 담보할 안정된 중장기적 財政力量 확보를 위해
금융산업 진출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현재 立法 추진 중인 民間保安産業을 선도적으로 수행하도록 12월 중에 ‘민간조사협회’와 제휴를 하고 중앙회에 「테스크포스팀」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태양광이나 LED와 같은 新素材 녹색에너지 사업 등에도 많은 노력을 쏟아 부어 가시적인 成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135만 前ㆍ現職 모두의 오랜 宿願인 警友會館 建立은,
지난 46주년 警友의 날에 밝힌 대로
『공덕驛 複合施設開發事業權』을 획득하여,

지난 9월 이 事業을 수행할 「공덕경우개발주식회사」를 설립하고 警友會館 建設에 拍車를 加하고 있습니다.
2013년이면 우리의 警友會館이 완성됩니다.

警友會館이 완공되면 獨立된 會館을 갖는 것은 물론
警友會의 收益과 고용 創出까지 이루어져 警友會의 活氣찬 밝은 미래를 견인하는 新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전국의 120만 회원 同志 여러분!
우리는 建國-救國-護國의 경찰정신으로 무장된 영원한 警察人입니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自由 大韓民國과  함께 합니다.
우리는 이 사회의 法秩序를 확립하는 버팀목이요,
自由民主主義體制 守護의 마지막 보루로서
한결같은 愛國心을 발휘하여

自由大韓民國을 지켜내고 21세기 世界一流國家를 향하여
다 함께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합시다. 

 회원 同志 여러분!
우리는 現職을 떠났다고 하여 우리 인생의 마침표를 찍은 것이
아닙니다. 
前半戰을 끝낸 우리에게는 또 뛰어야 할 後半戰이 있습니다.

칼럼니스트 프랭크 크레인은
“가장 심각한 破産은 의욕을 상실한 텅 빈 영혼”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警友會를 통해 또 다른 役割과 새로움을 얻고,
愛國과 奉仕를 통해 제2의 인생을 불태워 봅시다.

끝으로 全國의 警友회원 여러분과 이 자리에 參席하신
모든 분들께서 항상 健康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
반드시 成就하시기를 祈願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11월  19일

     
大韓民國在鄕警友會 中央會長    丘   在   台
이전글 제47주년 경우의 날 영상(요약본)
다음글 무궁화회 안내말씀 [11월 조편성]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