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회관 건설본부장에 손기석 前중앙회 사업본부장
경우회중앙회 관리본부장에 김 윤 前기획실장
경우회 중앙회가 개정된 직제규정(09. 5. 11)에 따라 지난 5월 13일 경우회관 건설본부장에 손기석 前 중앙회 사업본부장을, 지난 8월 18일에는 관리본부장으로 김 윤 前 기획실장을 각각 임명했다.
경우회는 지난 5월 11일 금년도 제1차 이사회를 통해 안보단체의 중심적 역할 수행 등에 따른 대외협력 업무 가중 및 전반적 업무량 증가에 따른 조정과 통합기능을 보강하기 위해 사무총장과 각 처장 사이에 관리본부장직과, 경우회관 건설업무를 수행할 회관 건설본부장직을, 치안협력과 안보단체 등과의 업무협조를 수행할 대외협력처와 경우회관 건설업무를 수행할 회관건설본부를 각각 신설하고, 홍보처는 기획홍보처로 명칭을 변경한 바 있다. <하단 중앙회 기구표 참고>
이번에 임명된 관리본부장은 경우회 관련 중요기획은 물론 총무기획처, 재정관리처, 기획홍보처, 대외협력처 등 경우회 업무전반을 총괄하면서 회장과 사무총장을 보좌하게 되며, 경우회관 건설본부는 회관 건설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경우회는 최근의 직제개정 및 잇따른 본부장 임명을 계기로 제19대 회장단 출범시 내건 당당하고 활력 넘치는 경우회 건설이라는 중점목표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