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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 念 辭
- 제45주년 경우의 날 -
記 念 辭
尊敬하는 전국의 會員同志 여러분!
豊饒로운 가을을 마무리하고 우리 모두 넉넉한 마음으로 맞이하는 제45주년‘警友의 날’입니다.
평소 각별하신 愛情과 關心으로 警友會를 성원해 주시고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바쁘신 가운데도 친히 參席하여 주신
- 청와대 맹형규 정무수석비서관님
- 애국단체총협의회 이상훈 의장님, 박세직 재향군인회장님을 비롯한 각 安保團體長님
- 尊敬하는 이인기 국회의원님, 이무영 국회의원님
- 이소동 제 19대 치안국장님을 비롯한 역대 警察總帥님
그리고「자랑스러운 어청수 警察廳長을 비롯한 경찰지휘부 여러분」께 진심으로 感謝드립니다.
특히 이명박 大統領님께서 이번‘警友의 날’을 축하해 주시고자 맹형규 政務首席님을 이 자리에 함께하여 警友들을 격려토록 특별히 配慮하셨습니다.
전국의 모든 警友會員들을 대표해서 이명박 大統領님께 뜨거운 感謝를 드립니다.
尊敬하는 전국의 會員同志 여러분!
우리 警友會는 그 동안 온갖 시련을 극복하고 이제는 보다 나은 未來를 향하여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120만 회원의 搖籃으로 우뚝 섰습니다.
오늘의 이 警友會가 있기까지 警友會를 위하여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며 精誠을 다하여 주신 歷代 警友會長님과 任員, 先輩會員님들께 敬意를 표합니다.
아울러 오늘 그동안의 功勞로 賞을 받으신 受賞者 여러분께도 激勵와 致賀의 말씀을 드립니다.
尊敬하는 전국의 會員同志 여러분!
警友회의 精神은 곧 나라사랑의 精神입니다.
45년전 警友會를 創立한 이래 警友同志 여러분들이 ‘建國’‘救國’‘護國’의 警察精神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地域會를 중심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모습을 볼 때 마다 가슴 뿌듯한 自矜心을 갖게 됩니다.
특히 올해는 새 정부 출범 초부터 쇠고기 수입 파동을 빌미로 한 不純暴力勢力들의 촛불 시위 亂動으로 많은 國民들이 걱정하였습니다만
다행히 이 난국을 후배 警察官들의 피눈물 나는 努力으로 克服하였고 우리 警友會도 微力하나마 후배들을 도와 社會混亂을 收拾하고 自由民主主義 體制를 守護하는 데 마음을 보탰습니다.
이 역시 전·현직 모두의 가슴에 살아 숨쉬는 警察精神의 發露였습니다.
尊敬하는 전국의 會員同志 여러분!
「大韓民國在鄕警友會」는 이제 다시 또 한번의 跳躍과 繁榮을 모색해야 합니다.
21세기의 글로벌 시대에 副應하여 警友會가 國家安保와 地域 社會를 지키는 버팀목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現實에 安住하려는 惰性을 버리고 부단한 變化와 改革을 통하여 새로운 成長動力을 創出하여야만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警友會 創設 반세기의 成長土臺위에 더 강화된 力量과 더 높아진 位相으로 120만 회원 동지들의「堂堂하고 活力 넘치는 搖籃」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大長征에 同參합시다.
이를 위하여 組織運營의 改革과 事業의 劃期的 改善으로 財政 基盤을 擴充시켜 나가는 한편 우리사회의 愛國勢力을結集시키는
중심이 되어 새로운 輿論主導勢力으로서 位相을 높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또한 本格的인 老齡化時代를 맞아 현재 73개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아동지킴이 실버警察」을 확대하여 地域會마다 「실버警察隊」를 설치하는 등 많은 會員들이 健康하고 보람 있는 社會生活을 하시는 데 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경찰인의 소망인「警友會館 建立」은 전·현직이 하나 된 마음으로 募金運動에 同參하고 있습니다.
이 募金運動을 통하여 우리 모두는 永遠한 警察人임을 刻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이러한 熱意라면 警友會館 建立이라는 우리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確信합니다.
尊敬하는 전국의 會員同志 여러분!
우리는 비록 몸은 現職을 떠났지만 우리의 魂은‘爲國’‘爲民’의 警察情神으로 무장된 永遠한 警察人입니다.
저는 우리 警察人이 걸어온 길을 생각할 때마다 2차 대전시 독일 히틀러의 대공습으로 英國의 운명이 경각에 달려 있을 때 윈스턴 처칠 수상이 의회에서 "나는 祖國과 國民을 위하여 피와 땀과 눈물밖에 드릴 수 없습니다.”라는 有名한 演說이 생각납니다.
우리의 先輩와 120만 會員同志들 역시 언제나 그랬듯이 國家의 부름에 주저 없이 나서서 피와 땀과 눈물을 쏟으면서 身命을 바쳤습니다.
會員同志 여러분!
지금이야말로 나라의 命運을 가름할 重要한 때입니다.
우리는 이 나라를 세웠습니다.
우리는 이 나라를 危難으로부터 몸을 던져 구해냈습니다.
우리는 이 나라 自由民主主義體制 守護를 위하여 어떠한 苦難도 참아 내며 싸워 지켜 왔습니다.
끈끈한 同志愛와 愛國心이 넘쳐흐르는 大韓民國在鄕警友會의 會員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되어
- 地域社會를 先導하는 中心勢力으로서
- 不純勢力의 汚染으로부터 이 나라를 지켜 내는 愛國勢力 으로서
우리의 조국 자유대한민국이 21세기 世界一流國家로 나아가는 데 우리 모두 同參하여 매진합시다.
바쁘신 중에도 제45주년‘警友의 날’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신 貴賓 여러분께 다시 한번 感謝의 말씀을 드리면서
여러분의 가족모두 두루 便安하시고 항상 健康하시며 뜻하시는 모든 일 반드시 成就하시길 祈願합니다.
感謝합니다.
2008. 11. 21
大 韓 民 國 在 鄕 警 友 會
中央會長 丘 在 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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