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시절 도움 주셨던 경우님을 찾습니다.
어렵고 가난했던 시절인 지난 1972년 어린 아이 다섯을 키우며 힘든 삶을 살아가던 한 아주머니가 있었고, 당시 용산경찰서 서빙고 파출소에 근무하던 어떤 경찰관이 다섯번째 아이 출산시 쌀 한말과 미역을 선물하면서 희망과 용기를 북돋워 주는 것을 비롯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었다고 합니다.
당시 도움을 받았던 분이 고마운 그 경찰관(지금은 경우회원일 것으로 추정)을 애타게 찾습니다.
아래는 지난 72년 당시 그 곳에 근무했던 경찰관들인데 혹시 아시는 분이 있으면 중앙회로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02 -2234-1881)
인적사항(1972년 서빙고 파출소 근무 기준)
경위 차금석 경사 이 상 경장 이일원 순경 김기선 순경 김병호 순경 금영태 순경 박영철 순경 이재수 순경 이각현 순경 이규무 순경 이자현 순경 이성근 순경 이정조 순경 이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