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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름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07.11.15 조회수 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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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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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記   念   辭

- 제44주년 경우의 날 -

記   念   辭

  尊敬하는 全國의 會員 同志 여러분!

  오늘, 뜻 깊은 大韓民國在鄕警友會 創立 第44周年을 맞이하여 祝賀의 말씀과 함께 健勝을 祈願 드립니다.


  國家의 安保와 國民의 安寧을 지키기 위해 靑春을 다 바치셨고, 은퇴 후에도 警察支援과 地域社會發展을 위해 奉仕하고 계시는 會員 여러분께 感謝와 敬意를 표하는 바입니다.


  그동안 各級會 會長님과 任職員들을 中心으로 한마음이 되어 努力한 결과, 이제 우리 재향경우회는 名實相符한 安保團體로서, 그리고 든든한 警察後援團體로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今年度에도 組織 活性化를 爲해 많은 一線 警友會를 訪問하여 애로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조직 운영에 반영하는 한편, 全國 地域會에 대한 發展의 動機를 附與코자 會員登錄 실적, 警察業務 지원, 地域社會를 위한 奉仕活動 등의 實績을 評價하여 成果中心으로 豫算을 擴大支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5․16 民族賞 安保部門 受賞 團體답게󰡒北核廢棄 北韓解放 8․15 국민대회󰡓참여 등 國基守護에 앞장서 왔으며, 우리社會의 오랜 病弊인 不法 暴力示威를 根絶하고 平和的인 示威文化 定着을 위해 100萬人 署名運動을 展開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前․現職 警察人 모두의 宿願이며 國民便益 增進을 위한 檢.警 간의 搜査權 調整問題에 대해서는 持續的인 聲明 發表와 경우신문 特輯編成 등으로 早速 解決을 促求하고 있으나, 刑訴法 改正案은 아직도 國會 法司委에 머물러 있습니다.


  우리는 결코 여기서 挫折할 수는 없습니다.

  금번 大統領 選擧에서 候補들의 搜査權調整 公約이 발표되고 다음 政權에서는 반드시 우리의 宿願이 成就 될 수 있도록 함께 努力해야 할 것입니다.


  그 외에도 組織의 財政自立度 向上을 위해 今年度부터 기흥골프장에서 연간 26억원의 配當金을 확보하였고, 事業本部를 擴大改編하여 多方面에 걸친 사업을 推進함으로서 全國 각 지역회에󰡐경우의 날󰡑基本行事費 1억 6천여만원 外에 5천여만원의 行事費를 追加하여 총 2억 1천여만원을 支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에는 회원들의 福利 增進策의 一環으로 成人病 專門病院인 東新大學校 한방병원과 姉妹結緣을 맺어 서울 목동과 光州․木浦. 順天病院에서 全國會員 및 直系 家族에게 惠澤을 주기로 約定한 바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全國 市․道 對抗 바둑대회를 開催하여 同好會員들의 열렬한 參與 속에 盛況을 이루었으며, 󰡒제1회 警友會長杯 全國 退職公務員團體 親善바둑大會󰡓를 開催하여 9개 政府部處 출신會員들이 참여하여, 親睦을 圖謀하고 앞으로 國家發展과 退職 公務員들의 福利向上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意見을 結集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우리 警友會의 位相提高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尊敬하는 會員 同志 여러분!


  우리는 國家와 國民을 위하여 平生을 바쳐 獻身 奉仕하여 왔습니다만, 創設 44주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中央會館이 없는 안타까운 實情입니다.


  지난 5월 全國總會시에󰡒會館建立特別委員會󰡓를 構成하고, 會館建立과 관련한 不動産 買入시에는 契約金에 限하여 積立基金을 使用할 수 있도록 하는 委任을 받아, 11월 7일 中央會 徐廷玉 副會長을 委員長으로 하는󰡒建特委󰡓를 발족시켰습니다.


  앞으로 모든 前․現職 會員들은 물론 警友會를 돕고자 하는 一般國民들에게도 이 사실을 널리 알려 우리들의 宿願을 成就할 수 있도록 積極 同參하여 주실 것을 呼訴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重要한 奉仕活動을 展開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警友會는 경찰을 도와 많은 奉仕活動을 해 왔지만, 家族과 헤어져 夢寐에도 몸부림 칠󰡐迷兒와 家出老人 찾아주기󰡑奉仕活動은 豫算과 人力 문제등 많은 制弱 때문에 감히 손을 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한 해에만도 17,470건의 迷兒, 家出老人등 申告가 있었으며, 1986년以來 現在까지 412명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現實을 보고 新年度부터는 전국의 경우회 組織網을 활용, 治安 一線에서 쌓은 우리들의 專門性을 살려󰡒迷兒, 家出老人 찾아주기 運動󰡓을 積極 展開토록 할 計劃입니다. 이야말로 餘力이 없는 現職 後輩들을 돕는 길이요, 온 國民의 讚辭를 받는 보람 있는 奉仕活動이 아니겠습니까?


  尊敬하는 會員 同志 여러분!


  이제 우리 警友會도 큰 組織으로 發展할 수 있다는 自信感을 얻게 되었습니다.󰡒한번 警察은 永遠한 警察󰡓이라는 同志意識을 가지고 온 國民의 信賴와 稱頌을 받는 莫强한 조직으로 發展할 수 있도록 남은 情熱을 다 바쳐 獻身 奉仕할 것을 呼訴하는 바입니다.


  자랑스러운 제44주년󰡒경우의 날󰡓을 契機로 각급회 組織의 飛躍的인 發展과 會員 여러분의 家庭에 幸福이 가득하시기를 祈願드립니다.


2007년  11월  21일

 大韓民國在鄕警友會

     中央會長   具   弘   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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