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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 念 辭
尊敬하는 全國의 會員 同志 및 家族 여러분!
뜻 깊은 大韓民國在鄕警友會 創立 第 43周年을 맞이하여 祝賀의 말씀과 함께 健勝을 祈願드립니다.
國家 安保와 國民의 生命과 財産을 保護하기 위해 靑春을 다 바쳐 獻身하셨고, 隱退 後에도 警察支援活動과 地域社會 發展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會員 여러분께 感謝와 敬意를 표하는 바입니다.
그 동안 各級會 會長님과 任․職員들을 中心으로 一致團結 하여 努力한 결과, 우리 在鄕警友會는 이제 하나로 뭉쳤고 活氣 넘치는 組織으로 變貌하고 있음을 自他가 認定하게 되었습니다.
今年度에는 組織 活性化를 위한 一體感 造成을 위해 定款을 비롯한 諸規程을 改正 補完 하였고, “國家와 警察을 사랑”하는 警友會의 正體性에 걸맞게 새로운 會章(심볼마크)을 制定하였으며, 海外 에서도 使用 可能한 現代 感覺的인 圖案의 新規 會員證을 發給하고 있으며, 年末까지는 全國 各級會의 會旗를 새롭게 製作 配布할 것입니다.
또한 전국 地域會 發展의 動機 附與를 위해 組織活性化를 위한 實積과 警察業務 支援 및 地域社會를 위한 奉仕活動 實積 등을 評價하여 成果 中心으로 인센티브 豫算을 支援하고 있습니다.
今年 5월 16일에는, 救國과 護國의 警察 精神으로 共産主義에 맞서 自由大韓民國을 守護하고 民生治安을 위해 獻身 努力한 우리 警察人들의 功績을 認定받아 在鄕警友會가 가장 의미 있고 큰 賞인 5. 16 民族賞 安保部門 團體賞을 受賞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社會의 오랜 病弊인 不法暴力示威를 根絶하고 平和的인 示威文化 定着을 위해 戰義警 父母會 등 關聯 團體들과 協助하여 서울을 비롯한 全國 大都市에서 暴力示威場面 寫眞展示 와 100萬人 署名運動을 展開하고 있습니다.
公權力은 民主國家의 公共秩序 維持를 위해 國家와 國民이 附與한 것임에도, 그 公權力의 象徵인 警察이 防牌만 들고 쇠파이프와 竹棒, 火焰甁으로 武裝한 暴力示威隊의 無差別 攻擊에 쓰러지는 모습은 바로 國家의 權威가 땅에 떨어지는 소리입니다. 民主化가 完成된 오늘에도, 暴力示威隊와 鎭壓警察間의 物理的 衝突을 防止하기 위해 全 世界 警察에게 公認된 催淚 裝備 使用이 禁忌시 되고 있는 現實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또한 前․現職 警察人 모두의 宿願이며 國民便益 增進을 위한 警․檢間의 搜査權 調整을 위해 持續的인 聲明 發表와 警友新聞 特輯編成 등으로 今番 定期 國會에서 매듭지어 줄 것을 呼訴하고 있으나 아직도 進展이 없음은 실로 遺憾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외에도 警友들의 就業확대 및 組織의 財政自立度 向上을 위해 事業本部를 擴大 改編하여 多方面에 걸친 事業을 推進하고 있으며, 우리 大韓民國在鄕警友會가 世界속의 警友會로 발돋움하기 위해 지난 9. 17 代表團 19명이 인도네시아를 訪問하여 兩國 警友會間의 友好協約을 締結하고 相互交流를 통해 警友會와 警察發展에 寄與함은 물론 앞으로 아시아 지역 警友會의 協議體 結成을 推進하기로 하였습니다.
尊敬하는 會員 同志 여러분!
“한번 警察은 永遠한 警察”이라는 남다른 同志意識과 國家와 警察을 사랑하는 透徹한 警察精神으로 武裝된 우리들이“하면 된다.”는 自信感을 갖고 持續的으로 努力한다면 멀지 않은 將來에 온 國民의 稱頌을 받는 莫强한 組織으로 發展할 것을 確信하며, 全國 모든 警友들의 奮發을 呼訴하는 바입니다.
자랑스러운 第 43週年 “경우의 날”을 契機로 各級會 組織의 飛躍的인 發展과 會員 여러분들의 健勝과 幸運을 眞心으로 祈願드립니다.
感謝합니다.
2006. 11. 21.
大 韓 民 國 在 鄕 警 友 會
中央會長 具 弘 壹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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