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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름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06.05.19 조회수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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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0차 정기 전국총회 중앙회장 개회사
尊敬하는 全國의 代議員 同志 여러분 ! 유난히도 춥고 지루했던 겨울을 멀리 보낸 희망찬 신록의 계절 5월, 제30차 定期總會에 참석하신 全國 會長님들의 健康하고 활기찬 모습을 뵈옵고 기쁜 마음으로 開會의 人事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더욱 빛내 주시는, 尊敬하는 최석원 會長님을 비롯한 元老 선배님들과, 15만 警察의 선봉장으로ꡒ믿음직한 경찰, 안전한 나라ꡓ를 만들기 위해 수고하시는 이택순 廳長님을 비롯한 警察廳 간부 여러분, 막중한 首都治安의 책임을 맡고 있는 한진호 서울廳長님에게 깊은 感謝를 드립니다. 저는 지난 1년반 동안 전국 19개 市․道 및 特別會와 60여개의 地域會를 방문하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警友會 組織의 活性化를 위해 獻身 奉仕하시는 各 地域의 會長님들을 뵈옵고, 全國의 會員들이 힘을 합치면ꡒ못할 일이 없다ꡓ는 確信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특히 지난해 9월부터 治安協力單體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한ꡒ奉仕活動 强化計劃ꡓ을 시행한 이후, 각 지역에서 治安센타 공백시간 대리근무, 학교주변 범죄예방 순찰, 교통지도, 청소년 선도 활동 등은 물론, 自然保護와 環境淨化運動에까지 앞장서 활동하시는 全國의 各級會長님들을 비롯한 會員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感謝를 드립니다. 이러한 바탕위에서, 國家安保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反核․反金 國民大會, 강정구 敎授 拘束促求 聲明發表, 韓美同盟 强化 궐기대회, 北韓解放을 위한 시민걷기대회 등에 적극 참여하여 단호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안타깝게도 아직 마무리를 못 짓고 있는 檢.警 간의 搜査權 調整問題에 대하여는 聲明書발표, 警友新聞 特輯報道, 署名運動展開, 大統領, 國會議長, 各 政黨 代表 등 관계요로에 歎願書 제출, 刑訴法改正 立法公聽會 참석, 國會議員 抗議訪問 등 다양한 방법으로 現職을 支援함으로써 組織 活性化와 前․現職간의 紐帶强化를 위해 최선의 努力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建國과 救國, 護國의 警察로 면면히 이어 온 우리 警察人들의 國家安保를 위한 피땀 흘린 功勞를 인정받아 大韓民國在鄕警友會가 5.16 民族賞 安保部門賞을 受賞함으로써 組織의 名譽를 드높이게 되었습니다. 尊敬하는 代議員 여러분 ! 우리 警友會는 國家와 警察을 위해 설립된 중요한 法定團體이며 오랜 歷史와 훌륭한 傳統을 이어받은 자랑스러운 組織입니다. 그간 前現職이 合心 努力한 결과, 組織 活性化의 분위기가 정착되었고 自信感도 회복하였음으로, 이제부터는 長期的인 비전아래 組織을 整備하고 時代變化에 맞는 發展計劃을 具體的으로 推進해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지난해ꡒ國家와 警察을 사랑하는 警友會ꡓ로 組織의 正體性을 整理한데 이어서, 今年度부터는 조직의 새로운 象徵마크 制定과 各種 法規整備, 各級會의 運營實態와 組織 活性化, 奉仕活動 實績 등에 대한 點檢 및 褒賞을 통한 組織管理의 效率性 提高, 退職者들에 대한 적극적인 會員登錄 勸獎 및 轉役 戰義警 組織 등 各種 自生組織의 統合을 통해 젊고 生動感있는 組織으로 擴張시켜 나가고, 기흥 골프장 運營 改善과 各種 收益 事業의 개발, 會員 就業 支援, 그리고 오랜 宿願인 中央會館 마련을 위한 本格的인 推進, 外國 警友會와 姉妹結緣 및 相互訪問 등 各種 事業을 發展的으로 推進해 나가야 합니다. 尊敬하는 代議員 여러분 ! 國家와 國民을 위해 平生을 다 바쳐 奉仕하였고, 戰爭의 廢墟 위에서 漢江의 奇蹟을 이루어낸 우리들입니다. 이제 남은 情熱을 한데 結集하여 自由民主主義 體制를 守護하고 獨自 搜査權 確保 등 警察의 發展과 地域社會 發展을 위해 크게 寄與하는 生動하는 組織이 되도록 함께 努力합시다. 感謝합니다. 2006년 5월 17일 大 韓 民 國 在 鄕 警 友 會 中央會長 具 弘 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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