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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파이프, 죽창」을 버리고 「평화시위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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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장한 폭력시위대를 방패로만 막는 경찰은 지구상에 우리나라 밖에 없다. 公權力이 무너지면 國家紀綱이 무너지고 亡國으로 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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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권력은 국가와 국민이 부여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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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국가의 경찰권은 공공질서 유지를 위해 국가와 국민이 부여한 정당한 공권력이며, 정통성이 확립된 민주국가에서 폭력시위는 결코 용인될 수 없는 불법행위 입니다.
∙ 무장한 폭력시위대를 방패만 들고 어떻게 막으라는 것입니까? 청와대와 국회의사당, 정부청사 보호를 포기해도 되는 것입니까?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경찰의 강경진압만을 탓할 수 있습니까? 불법 폭력시위 근절을 위한 정부와 사법기관의 강력한 법집행을 촉구합니다.
∙ 평화적 시위에는 아무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는 시위대의 주장을 정부와 언론, 모든
국민들이 경청하는 분위기를 조성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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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직도 폭력시위 하는 나라가 있습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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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경찰은 시위대의 발길질에도 놀라더라. 한국도 비폭력의 새로운 시위문화를 만들어 가야한다.”는 한 국회의원의 말을 듣고 자괴감을 느낀 국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 과잉진압 문책과 전 세계에 유례가 없는 “기동대원 명찰”을 요구하기 전에 먼저 쇠파이프와 복면을 벗어 던지고 당당하게 준법 평화시위로 전환해야 합니다.
∙ 준법 평화시위는 적극 보호하되, “경찰통제선”(폴리스 라인)을 넘기만 하면 가차 없는 강경 진압과 엄한 처벌로 법질서를 유지하는 선진국 경찰의 준엄한 모습을 보고, 우리 경찰도 시위대도 배우고 반성하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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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의경은 국법질서를 수호하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아들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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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의경은 신성한 국방의무를 위해 나라의 부름을 받아 당당하게 국법질서를 수호하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아들들이며, 이들을 범죄 집단처럼 매도해서는 안 됩니다.
∙ “쇠파이프와 갈라진 죽창으로 눈을 공격해오는 술 취한 시위대가 소름끼친다.”는 실명한 전경의 절규가 들리지 않습니까?
∙ 경찰에게만 과잉진압이라는 비판으로 책임을 묻게 하고 과격 폭력시위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인권위원회」의 태도는 선량한 국민을 분노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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