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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름 관리자 이메일
작성일 06.01.20 조회수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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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화적 시위 정착을 위한 경우회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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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파이프, 죽창」을 버리고 「평화시위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 무장한 폭력시위대를 방패로만 막는 경찰은 지구상에 우리나라 밖에 없다.
公權力이 무너지면 國家紀綱이 무너지고 亡國으로 가게 된다. -

1. 공권력은 국가와 국민이 부여한 것입니다.
∙ 민주국가의 경찰권은 공공질서 유지를 위해 국가와 국민이 부여한 정당한 공권력이며, 정통성이 확립된 민주국가에서 폭력시위는 결코 용인될 수 없는 불법행위 입니다.
∙ 무장한 폭력시위대를 방패만 들고 어떻게 막으라는 것입니까? 청와대와 국회의사당, 정부청사 보호를 포기해도 되는 것입니까?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경찰의 강경진압만을 탓할 수 있습니까? 불법 폭력시위 근절을 위한 정부와 사법기관의 강력한 법집행을 촉구합니다.
∙ 평화적 시위에는 아무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는 시위대의 주장을 정부와 언론, 모든 국민들이 경청하는 분위기를 조성 합시다.
2. 아직도 폭력시위 하는 나라가 있습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 “홍콩 경찰은 시위대의 발길질에도 놀라더라. 한국도 비폭력의 새로운 시위문화를 만들어 가야한다.”는 한 국회의원의 말을 듣고 자괴감을 느낀 국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 과잉진압 문책과 전 세계에 유례가 없는 “기동대원 명찰”을 요구하기 전에 먼저 쇠파이프와 복면을 벗어 던지고 당당하게 준법 평화시위로 전환해야 합니다.
∙ 준법 평화시위는 적극 보호하되, “경찰통제선”(폴리스 라인)을 넘기만 하면 가차 없는 강경 진압과 엄한 처벌로 법질서를 유지하는 선진국 경찰의 준엄한 모습을 보고, 우리 경찰도 시위대도 배우고 반성하여야 합니다.
3. 전·의경은 국법질서를 수호하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아들들입니다.
∙ 전·의경은 신성한 국방의무를 위해 나라의 부름을 받아 당당하게 국법질서를 수호하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아들들이며, 이들을 범죄 집단처럼 매도해서는 안 됩니다.
∙ “쇠파이프와 갈라진 죽창으로 눈을 공격해오는 술 취한 시위대가 소름끼친다.”는 실명한 전경의 절규가 들리지 않습니까?
∙ 경찰에게만 과잉진압이라는 비판으로 책임을 묻게 하고 과격 폭력시위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인권위원회」의 태도는 선량한 국민을 분노케 한다.

2006 년 1 월 일

大韓民國在鄕警友會 120萬 會員 一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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