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홍일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2월 16일 서울 서대문 경우회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 11시 서대문 경우회에 도착한 구홍일 회장은 먼저 경찰서 상황실에 들러 보다 나은 치안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찰관들을 격려하는 한편 신두호 서장과 환담했다.

이어 구 회장은 4층에 위치한 서대문 경우회에 들러 강석환 회장으로 부터 업무현황을 설명듣는 한편 참석한 지역회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열악한 여건이지만 경우회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