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회가 녹번동 시대를 마감하고 신당동 시대를 개막함으로서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경우회 중앙회가 2005년 1월 7일 서울 중구 신당동 171번지 도로교통안전공단 신관 4층으로 이전하고 1월 10일부터 정상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경우회는 지난 63년 중구 명동 2가 32번지에 첫 사무실을 마련 한 이래, 67년 4월 중구 입정동 소재 삼성빌딩으로, 동년 11월 중구 수표동 청소년회관으로, 74년 4월 종로구 내자동 무궁화회관을 거친 후 지난 87년 6월 서울 은평구 녹번동 청사에 입주한지 18년만에 도로교통안전공단으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장소인 도로교통안전공단의 위치는 지하철 2호선, 6호선 신당역에서 (3번 출구)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여 앞으로 중앙회를 방문하는 회원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