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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4.02.01 조회수 1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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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립묘지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명의


국립묘지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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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나 소방관 등 정년 퇴임시 국립호국원에 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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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과 경우회 등 적극 노력, 확대 방안 지속 강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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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전경

 

경찰관이나 소방관 등으로 30년 이상 재직하였던 사람(정년 퇴직자에 한정)은 국립호국원에 안장될 수 있 도록 하는 국립묘지법 개정안이 2월 1일 드디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주환 부산 연제구 의원, 김교흥 인천 서구갑 의원, 구자근 구미갑 의원, 박덕흠 보은 옥천 영동 괴산의원, 최승재 비례대표 의원, 김종민 논산 계룡 금산의원 등 6명이 대표발의한 6건의 법률안에 대하여, 법안심사 제1소위에서 마련한 대안을 위원회 안으로 제안하여 만장일치로 의결 통과된 이 법안은,

 

그간 발의 의원들과, 윤희근 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김상근 부산시회장, 이정규 부산연제경우회장 등 전국 경우들이 합심 노력해서 얻은 결과로,

 

국가보훈부 등 다른 관계기관들과의 협의 과정에서, 당초 원안인 「20년 이상 30년 이하 근무자는 국립호국원, 30년 이상 근무자는 국립현충원에 안장」에 충족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보완과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오는 3월초 동아경제 신문이 숙원법령의 제·개정 지원을 위해, 각계 3백개 단체 대표 참석하에 개최 예정인 「로우보트(LAW BOAT) 프로젝트」에 온 힘을 다하는 등,

 

한평생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봉사해 온 경찰인들을 사후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있도록, 14만 현직 후배경찰관, 150만 전국 경우들과 함께,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장기복무 경찰관의 국립묘지 안장 문제는, 현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께서

국민안전을 위해 헌신한 경찰관과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국립묘지 안장 범위를 확대할 것을 적극 검토하라」 고 지시한 바 있습니다.

 

 

경우회 관계자는 경찰청 지휘부와 관계 부서에서 적극 나서 주는가 하면, 경우 출신 윤재옥, 이철규, 이만희, 권은희, 김용판, 김석기, 임호선, 서범수, 정진석, 황운하, 이주환 등 11명의 의원님들도 만장일치 의결에 앞장서서 힘을 보태주셨고, 경찰직장협의회에서도 국회를 방문해 건의하는 등,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덧붙였습니다.

 

경우회는, 조만간 이주환 의원, 김교흥 의원, 구자근 의원 등을 국회로 방문, 150만 경우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전달하고 고마움을 표할 예정입니다.

 

 

 

 대 한 민 국 재 향 경 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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