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한민국의 영광과 번영의 밀알, 우리는 영원한 警察人입니다

처음으로 홍보마당 주요뉴스

주요뉴스

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3.11.20 조회수 643
파일첨부
제목
★★★★중앙회장, 서울경우회 · 경북경우회 · 김천경우회 방문


중앙회장, 서울경우회 · 경북경우회 · 김천경우회 방문

- 취임 이후, 196개 경우회 찾아 격려 -

 

◆ 11월 15일(수) 서울시 경우회 제60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

 

IMG_4564.jpg

 

김광호 서울경찰청장과 환담

 

 

IMG_4614.jpg

 

기념 촬영

 

IMG_4620.jpg

 

경우 윈드 오케스트라

 

IMG_4622.jpg

 

국민의례

 

IMG_4674.jpg

 

유공자 포상(김광호 서울경찰청장)

 

IMG_4683.jpg

 

유공자 포상(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IMG_4698.jpg

 

유공자 포상(안병정 서울시 경우회장)

 

IMG_4709.jpg

 

안병정 서울시 회장 기념사

 

IMG_4725.jpg

 

 

 

IMG_4743.jpg

 

김용인 중앙회장 축사

 

IMG_4755.jpg

 

 

 

IMG_4759.jpg

 

 

 

IMG_4761.jpg

 

주요 참석자들의 모습

 

IMG_4775.jpg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의 축사

 

IMG_4818.jpg

 

기념 촬영

 

IMG_4846.jpg

 

축하 공연

 

IMG_4852.jpg

 

축하공연(김석암 경우)

 

IMG_4867.jpg

 

축하 공연(대니보이)

 

IMG_4872.jpg

 

축하공연(경찰가수 우동하)

 

전국 시도 및 지역회를 찾아 대화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김용인 중앙회장이 지난 11월 

15일 서울시 경우회 경우의 날 행사 기념식장을 찾았다.

 

이날 오전 10시 40분 서울시 경우회가 소재한 서울시경찰청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안병정 서울시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후, 서울시 경우회 임원들과 함께, 청장실에 들러 김광호 서울경찰청장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대강당에서 개최된 서울시 제60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장으로 이동, 참석 경우들을 격려한 뒤,

 

축사를 통해, 『150만의 법정단체인 경우회가 역사적인 창설 6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면서 회갑을 맞는 시점에서, 조직발전을 위해 수고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지난 2021년 6월 중앙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자랑스러운 조직을 만들기 위해 전국 경우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지역회 중심의 조직운영과 대화와 소통, 각종 워크숍을 통한 경우회의 나아갈 방향 모색 및 화합과 단합 도모, 수사교통 민원상담관제의 중요성과 예산 확보의 어려움, 후진양성을 위한 경찰-경우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음악회 개최 및 기금 4억 2천 6백만원 추가 확보 등 주요 활동사항들을 언급하고,

 

향후에도, 지역회 중심의 조직운영 및 예산 증액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150만 경우들의 숙원사업인 국립묘지법 개정 적극 추진, 수사교통민원 상담관제의 발전과 정착 주력, 6.25 당시 태안사 일대 경찰 영웅들의 활약상을 다룬 영화 「압록」 홍보 지원 등에 적극 나설 뜻을 전했다.

 

안병정 서울시 경우회장도 『우리 경우회원들은 산업화와 민주화 시기 등 격동의 시기에, 온몸을 던져 국가안보와 치안 확보에 헌신하셨다.』면서,

 

『이제 건강관리에 각별히 힘쓰면서 경우들과의 따뜻한 유대와 교류가 필요한 때』라고 언급했다.

 

또한, 『서울경우회는 회원들의 취업 알선은 물론, 전문병원, 건강검진센터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하였다.』면서,

 

『화합과 단결, 상호존중으로 하나 되고, 퇴임 후 마지막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보람있고 존경받는 경우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김광호 서울시 경찰청장도 『경우 선배님들은 경찰 창설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격동과 혼란의 세월 속에서 엄혹한 시련과 희생을 치르면서 대한민국 번영의 초석이 되셨다』면서

 

『서울경찰은 선배님들의 업적을 이어받아, 명예롭고 자랑스러운 경찰이 되도록 정진할 것이며, 선배님들의 숭고한 뜻과 정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은 제2부 경우 윈드 오케스트라, 경찰가수 우동하, 소프라노 송선희, 색소폰 김석암 경우 등이 열창하는 음악공연을 통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 되었다.

 

 

◆ 11월 16일(목) 경북도 경우회 제60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


IMG_5181.jpg

 

국민의례

 

IMG_5182.jpg

 

 

 

IMG_5185.jpg

 

 

 

IMG_5226.jpg

 

경우회 홍보 동영상 시청

 

IMG_5255.jpg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IMG_5255-1.jpg

 

 

 

IMG_5256.jpg

 

이강덕 포상시장을 대신한 이상철 포항시 정무특보 축사

 

IMG_5256-1.jpg

 

정영웅 경북도 경우회장 기념사

 

IMG_5256-2.jpg

 

김한탁 포항 북부경찰서장 축사

 

IMG_5256-3.jpg

 

최상호 자문위원장 축사

 

IMG_5257.jpg

 

유공자 포상

 

IMG_5285.jpg

 

 

 

IMG_5307.jpg

 

 

 

IMG_5316.jpg

 

 


IMG_4981.jpg

 

축시 낭독(이문식 경주회장)

 

IMG_5415.jpg

 

행운권 추첨해 기념품 전달

 

IMG_5468.jpg

 

 

 

IMG_5477.jpg

 

전체 기념 촬영

 

IMG_5478.jpg

 

음악 공연

 

IMG_5479.jpg

 

 

 

IMG_5480.jpg


 

지난 11월 16일에는 포항에서 개최된, 경북도 제60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장을 찾았다.

 

이날 오전 10시 행사가 개최된 포항 라메르 웨딩홀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정영웅 경북도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고, 참석한 1백여명의 경우들을 격려했다.

 

이어, 축사를 통해 경우회 창설 60주년, 회갑을 맞아 조직발전을 위해 수고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한 뒤,

 

『중앙회장으로 당선된 이래,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자랑스러운 조직을 만들기 위해 전국 경우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지역회 중심의 조직운영과 대화와 소통, 각종 워크숍을 통한 조직의 나아갈 방향 모색 및 화합과 단합 도모, 수사교통 민원상담관제의 중요성과 예산확보의 어려움, 후진 양성을 위한 경찰-경우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음악회 개최 및 기금 4억 2천 6백만원 추가 확보 등 주요 활동사항 들을 언급했다.

 

또한, 향후에도, 지역회 중심의 조직운영 및 예산 증액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150만 경우들의 숙원사업인 국립묘지법 개정 적극 추진, 수사교통민원 상담관제의 발전과 정착 주력, 6.25 당시 태안사 일대 경찰 영웅들의 활약상을 다룬 영화 「압록」의 적극적 홍보 지원 등에 나설 뜻을 밝혔다.

 

정영웅 경북도 회장도 참석자 모두에게 감사를 표한 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최고의 역량을 갖춘 안보와 봉사단체는 물론, 후배들로부터 신뢰와 존경받는 경우회로 거듭날 것』이라면서,

 

『회원 여러분 목소리 하나하나를 귀 기울여 들으며, 더욱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늘 배려하는 마음으로 회원화합에 앞장설 것이니 변함없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주문했다.

 

현직을 대표해 참석한 김한탁 포항북부 경찰서장도 『창경 78주년을 맞은 장년 경찰로 성장 발전해 오게 된 것은 오직 나라와 겨레를 위해 젊음을 바쳤던 선배님들의 투철했던 사명감과 희생정신의 결과라고 생각하며, 이와 같은 전통은 우리 경찰사에 찬란히 빛나 현직 경찰관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선배님들께서 이룩해 놓은 훌륭한 업적을 바탕으로 실력 있고, 당당한 경찰, 국민이 신뢰하는 안심 공동체를 지향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선배님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이날 기념식은 식전행사로 음악공연을 통해 참석 내외귀빈들과 경우들이 하나로 어울리는 한마당을 연출했다.

 

◆ 11월 17일(금) 경북김천 경우회 부항 참전경찰 위령제

 

IMG_5530.jpg

 

국민의례

 

IMG_5539.jpg

 

경과 보고

 

 

IMG_5543.jpg

 

위령제 전경

 

IMG_5554.jpg

 

종교의식

 

IMG_5557.jpg

 

종교의식

 

IMG_5553.jpg

 

김용인 중앙회장 추모사

 

IMG_5553-1.jpg

 

 

 

IMG_5553-2.jpg

 

 

 

IMG_5565.jpg

 

김만국 김천회장 추도사

 

IMG_5581.jpg

 

이명기 김천시의장 추도사

 

IMG_5583.jpg

 

김윤수 김천시 행정지원국장 추도사 

 

IMG_5586.jpg

 

채승기 경찰서장을 대신한 손원근 경무과장 추도사

 

IMG_5619.jpg

 

헌시 낭독

 

IMG_5628.jpg

 

헌화 및 분향

 

IMG_5639.jpg

 

전체 기념 촬영

 


지난 11월 17일에는 경북 김천 부항전투 참전경찰 위령제에 참석했다.

 

이날 오전 11시 행사장인 김천 관내 부항 치안센터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김만국 중앙회 이사 겸 김천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데 이어, 참석 경우들을 격려했다.

 

이날 위령제는 국민의례와 전몰희생자에 대한 묵념, 경과보고, 종교의식,헌시 낭송, 헌화로 이어진 가운데,

 

김용인 중앙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이곳 부항전투 참전경찰 충혼비는 6.25 당시 북한군 유격대 등과 전투 중 희생된 경찰관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다 면서 순국 경찰관들을 추모하면서 구국경찰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우리 경우회에서도 순국 경찰관들의 빛나는 경찰정신과 숭고한 뜻을 새겨 나가겠다면서 고인들이 흘리신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경찰 추모사업 지원에 관한 법률제정을 비롯해 순국 경찰관들의 넋을 추도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일, 그리고 유가족들을 예우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만국 회장도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자유는, 여기에 잠들어 계시는 순국 경찰관 선배님들의 고귀한 희생의 댓가』라면서

 

『우리는 순국 경찰관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 그리고 숭고한 정신과 용기를 기억하고, 그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금일 위령제를 통해 6・25전쟁의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는 한편, 국가안보를 더욱 굳건히 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와 염원을 결집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 했다.

 

채승기 김천경찰서장을 대신한 손원근 경무과장도 이곳에서 순국한 경찰 선배들의 고귀한 희생을 높게 평가한 뒤, 순국경찰관들의 명복을 빌고, 선배 경우들의 경찰 정신을 이어 받아 안전한 대한민국 치안 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곳 부항 전투지는 지난 1951년 10월 4일 적 병력 1천여명이 막강한 화력으로 지서를 공격하자, 소총에 의지한 경찰, 의용경찰, 청년단원 들이 망루로 투척된 적의 수류탄을 다시 던져내는 등, 악전고투 끝에 망루를 지켜내는 등 혁혁한 전과를 세운 곳이다.

 

 

 

이전글 ★★★★ 제60주년 警友의 날 한마당 대축제 고품격 행사로 성대히 개최
다음글 ★★★★ 제60주년 경우의 날 기념 元老 警友 간담회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