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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3.06.27 조회수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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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 경찰승전기념관 준공식 개최


함안 경찰승전기념관 준공식 개최

- 6.25 전쟁 당시 경남 · 전남북 경찰관 6천 8백여명 

북한군 상대로 격전, 대한민국 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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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룡 전 경찰청장, 김을로 전 참전경찰회장, 조근제 함안군수 등 

적극 나서 기념탑 · 기념관 완공에 큰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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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준공식후 창녕경우회 방문 격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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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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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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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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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경남경찰청장이 조근제 함안군수에게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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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 군수가 유공경찰관에게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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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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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경남경찰청장이 유공 경찰관에게 표창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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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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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 군수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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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문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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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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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참석자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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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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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참전했던 김을로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 고문의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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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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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테이프 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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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기념관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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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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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당시 경남·전라도 경찰관 6,800여명이 미군 25사단과 합동으로 한달여 간 격전으로 북한군을 물리친 전공을 세운 낙동강 방어선 함안전투에서,

 

목숨을 바친 경찰관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고, 승전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함안경찰 승전기념관 준공식이 지난 6월 23일 함안군 대산면 구혜리 승전탑 현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오후 2시 개최된 준공식에는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최종문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 김병수 경남도 경찰청장, 조근제 함안군수,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김종술 경남동부보훈지청장, 경남 시‧군 경찰서장과 보훈단체장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준공식은 국민의례, 경과보고,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및 공로패, 표창장 및 감사장 전달, 기념사, 축사, 감사 인사,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조근제 함안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6·25전쟁 당시 낙동강 최후방어선을 지키기 위한 수많은 호국영령과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에 존경과 경의를 표하며, 이렇게 역사적인 곳에 기념관을 건립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면서

 

『군 현충시설과 잘 연계하여 관광 자원화하고, 미래세대가 호국 보훈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상징적 장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언급했다.

 

윤희근 경찰청장도 최종문 경무인사기획관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함안지구는 낙동강 방어선 최대 격전지, 그 자체로, 경남, 전남, 전북에서 집결한 육천 팔백여명의 경찰관들이, 미군과 함께, 북한군 2개 사단의 침공을 막아낸 피땀 어린 전장(戰場)이었고,

 

특히, 송도 나루터 인근은, 경찰관 58명과 미군 30명이 10배가 넘는 북한군 1,000여명을 상대로 기적의 승리를 일궈낸 뜻깊은 곳이었다』면서,

 

『함안에서의 눈부신 활약 덕분에 자유 대한민국은 낙동강 방어선을 굳건히 지켜내면서 인천상륙작전의 토대를 견고히 다질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곳 「함안 경찰 승전기념관」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는 헌법상 책무의 실천적 증거로서, 글로벌 리더로서 대한민국의 국격에 걸맞는 보훈 정신의 결정체이자, 구국 경찰의 고결한 삶과 기백이 일상 속에서 추모되는 아름다운 공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도 축사를 통해

 

『이곳 함안에서, 6.25 전쟁 당시, 백척간두에 선 조국을 위해 몸을 던진, 선배 경찰관들의 승전을 기념하고, 그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지난 2011년 7월 경찰승전탑을 세운 이래, 오늘 경찰승전기념관 준공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당시 이곳에서 경남과 전남북 지역 경찰관들이, 북한군의 막강한 화력에 맞서 배수진을 치고, 1개월 동안 낙동강 함안 전선을 굳건히 지킴으로써, 유엔군이 인천상륙작전을 전개하고, 국군이 반격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를 만들었다.』고 역설했다.

 

또한, 『60여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역사적인 승전을 기억하고, 순국 경찰관들의 안식처조차 마련하지 못하던 상황에서, 김을로 당시,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장이 받은 포상자료 등을 근거로 국가보훈처, 경상남도, 함안군 등에 호소,

 

당시 도의원이었고, 경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던, 조근제 현 함안군수가 도비 지원에 앞장서고, 함안군의 시공으로, 6.25전쟁 경찰승전탑 건립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며, 함안경찰서, 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 함안경우회 등이 매년 추모제와 환경정비를 실시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경찰승전기념관 역시, 당시 경찰승전탑을 참배했던 민갑룡 경찰청장과 한정우 함안경찰서장, 조근제 함안군수, 승전탑 건립에 큰 역할을 했던 김을로 전 참전경찰유공자회장, 조근제 함안 경우회장 등이 건립의 필요성에 공감한 가운데, 도비를 요청하고, 조근제 군수가 직접 나서 군비를 지원하는 등 적극 노력한 결과, 금일 역사적인 준공식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면서,

 

『이번 기념관 준공식을 계기로 선배 경찰관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6.25 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는 것은 물론, 자유 민주체제의 소중함과, 더 번영되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와 염원을 결집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6·25전쟁 당시 이 지역 전투에 직접 참여했던 김을노 6·25참전경찰 국가유공자회 고문도 『전국 최초로 경찰승전기념관을 건립하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앞으로 전국에 있는 경찰관계자들이 이곳에서 참배하고 추모제를 봉행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함안 경찰승전기념관은 지상 1층에, 연면적 99.39제곱미터, 부지면적 2,014 제곱미터 규모로, 전시실과 사무실, 화장실, 주차장, 잔디광장으로 구성되어 었으며, 총 사업비 11억 6천 3백만원으로, 지난 2022년 7월부터 금년 6월까지 약 1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되었다.

 

이번 함안 경찰승전기념관 준공으로 함안 방어 전투에서 그간 제대로 조명되지 못한 경찰의 활약상과 호국정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찰청은 함안경찰승전기념관 준공 이후, 현재 운영 중인 경찰역사 순례길 코스에 함안 경찰승전기념관을 추가하고, 신임경찰관 임용시 기념관을 참배토록 하는 등 참전 경찰의 활약상 및 희생정신을 함양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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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중앙회장, 창녕 경우회 찾아

한춘도 경남도회장, 박기선 창녕회장 등 회원들과

소통의 시간 갖고, 조직발전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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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장실에서 이준호 서장과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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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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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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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서장 환영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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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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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선 창녕회장에 대한 격려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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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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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중앙회장 인사 및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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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념 촬영

 

한편, 이날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은 경찰승전탑 준공식 종료후, 창녕 경우회를 방문해 경우들을 격려했다.

 

오후 4시 30분, 경찰서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한춘도 경남도회장과 박기선 지역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뒤, 서장실에 들러, 이준호 서장과의 환담의 시간을 갖고, 경우회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 경우들을 격려하고,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아울러, 간담회를 통해 경우회 창설 58년 만에 경찰서장 출신 경우회장으로 취임 당선 이후,

 

명예로운 조직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설명한 뒤,

 

『지역회 활성화는 리더의 열정이 중요하다』면서 『주인의식을 갖고 경우회 발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취임 이후, 권역별 워크숍, 해외 워크숍 등을 통해,

 

경우회가 살아 숨쉬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고, 리더들에게 경우회의 혼을 심어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음을 설명하고, 일선 회원들이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함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덧붙여, 로버트 웰딩어 하버드대 교수의 연구 프로젝트 결과를 언급, 『행복은 부와 학벌이 아닌 따뜻한 인간관계에 있다.』면서

 

『경우회라는 공동체를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회원 상부상조 등으로, 인생 2모작을 활기차고 보람있게 살아가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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