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한민국의 영광과 번영의 밀알, 우리는 영원한 警察人입니다

처음으로 홍보마당 주요뉴스

주요뉴스

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3.04.10 조회수 1605
파일첨부 IMG_8007-1.jpg
제목
★★★★ 경우회, 마약 사범 근절 캠페인 실시

 

서울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에 충격과 깊은 우려

- 150만 전직 경찰 법정단체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마약사범 근절 캠페인 실시 -

--------------------------------------------------------------------------

국민건강 좀 먹는 악질 마약범죄 뿌리 뽑자 !!

- ‘미래세대를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마약 근절 특단의 대책 촉구 

-------------------------------------------------------------------------

 

IMG_7845.jpg

 

참여 회원들을 격려하는 김용인 중앙회장

 

IMG_7860.jpg

 

 

대한민국재향경우회가 4월 10일(월) 오전 7시 50분 서울 강남 수인분당선 한티역 1번 출구(롯데백화점 앞)에서 김용인 중앙회장, 안병정 서울시회장, 이승용 강남회장, 김현규 수서회장 등 회원 1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마약 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평생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해 왔던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최근 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고등학생들에게 마약이 든 음료를 주며,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좋다’고 속이고, 학부모들을 협박해 금품을 갈취하려던 일당들이 검거된 것을 보고, 경악과 함께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이날 캠페인에서, 참석자 모두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나눠 주며, 개인 삶을 망가뜨리고 사회를 병들게 하는,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경우회 관계자는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마약 범죄 엄정대처를 지시하셨다.』면서

 

『정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학생들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마약 근절 교육과 캠페인을 강화하고, 마약 범죄예방 유관기관, 국제사회와도 기민하게 대응해야 하며, 경찰과 검찰은 모든 수사 역량을 총동원해 마약 조직을 뿌리 뽑고, 범죄 수익도 끝까지 추적해 환수해, 더 이상 마약이 우리 사회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경우회는 이제 마약이 성인들 뿐만아니라 청소년층으로도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심각성을 인식, 재직시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악질 마약 범죄 근절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IMG_7917.jpg

 

참여 경우들이 마약 퇴치 구호를 외치고 있다.

 

IMG_7936.jpg

 


IMG_7939.jpg

 

 

 

IMG_7964.jpg

 

 

 

IMG_7997.jpg

 

오가는 학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단지 배포

 

IMG_8007.jpg

  

전체 기념 촬영

 

 

 

이전글 ★★★★ 중앙회장 - 영광,진도,해남,보은,옥천,영동,영월,태백,삼척,무주,장수,진안 경우회 방문
다음글 ★★★★중앙회장, 충북 음성 · 충주 경우회 현장 간담회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