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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2.12.08 조회수 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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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경우회 임원진 필리핀 해외 연수 실시



전국 경우회 임원진 필리핀 해외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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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4박 6일간

조직운영 전반에 대한 허심탄회한 대화 · 소통 · 공감, 화합과 단결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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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회가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4일까지 4박 6일간 필리핀 클락( CLARK)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을 비롯한 전국 임원진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연수를 개최하고, 조직운영 전반에 대한 허심탄회한 대화와 소통, 공감의 시간을 갖는 한편, 상호간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했다.

 

경우회는 이번 해외연수가 실질적으로 조직을 이끌어 가는 중앙회 및 시도 회장단들이, 숙박과 식사를 함께하며, 특강을 듣고, 상호간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간의 조직운영에 관한 의견교환, 애로사항 청취는 물론, 끈끈한 동지애를 통한 단합을 과시함으로써, 향후, 150만 경우회가 힘차게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월 29일(화)

지난 11월 29일 경우회 전국 임원진 40명은 해외 연수에 대한 기대와 희망, 설레임을 안고 필리핀 여정에 올랐다.

 

인천 국제공항에서 밤 9시 35분 진에어 항공편에 탑승, 약 4시간의 비행으로 현지시각 밤 12시 40분(한국보다 1시간 늦음)에 필리핀 클락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어, 현지에서 마중 나온 가이드와 관계자들의 안내로, 오전 1시 30분경 숙소인 제니아 호텔에서 필리핀의 첫날밤 휴식을 취했다.

 

필리핀은 해양성 열대 기후의 나라로, 평균 기온 22도에서 31도에 이르는 한국의 초여름 날씨와 같아, 입고 갔던 겨울옷을 반팔로 갈아입고, 에어콘 바람 속에서 현지에 적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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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인 제니아 호텔 앞에서 전국 임원진들이 함께 했다.


 

11월 30일(수)

2일차인 11월 30일은 호텔 조식 후, 첫 일정으로 오전 9시 「바탄」 지역으로 약 2시간 가량 이동, 라스카바스 스페인 마을의 필리피나스 데 아쿠자르 문화유산을 탐방했다.

 

이곳에서는 과거 필리핀을 지배했던 스페인의 흔적을 말해 주듯, 스페인 풍의 웅장한 건물들이 운집해 있었는데, 「전국에 산재한 건물들을 모아 한국의 민속촌 개념으로 조성했다.」는 것이 가이드의 설명이다.

 

한편, 마을 중앙에서는 필리핀 역사와 독립을 소재로 연극 공연이 펼쳐지는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연수단의 눈을 사로 잡기도 했다.

 

이날 연수단은 수상 뗏목과 마차 탑승 등을 통해 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당시의 생활상을 엿보는가 하면, 독립을 향한 필리핀인들의 열망을 느꼈다.

 

아울러, 현지식 오찬과, 샤브샤브 석식을 함께하며, 필리핀 음식문화를 몸소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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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카바스 스페인 마을의 필리피나스 데 아쿠자르 문화유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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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카바스 스페인 마을의 필리피나스 데 아쿠자르 문화유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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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카바스 스페인 마을의 필리피나스 데 아쿠자르 문화유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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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현지식 오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 건배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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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카바스 스페인 마을의 필리피나스 데 아쿠자르 문화유산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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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카바스 스페인 마을의 필리피나스 데 아쿠자르 문화유산 탐방

 

 

12월 1일(목)

3일차인 12월 1일은 미국 해군 제7함대 사령부가 위치했던 주요 군항이었으며, 베트남 전쟁때도 미 해군기지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수빅」으로 이동, 요트 탑승 및 바다수영 체험을 했다.

 

오전 9시 숙소를 출발한 연수단은 이국 여행지의 풍경을 감상하며, 버스로 약 1시간 30분 거리의 「수빅만」으로 달렸다.

 

연수단은 이동 버스 안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인 중앙회장의 제안과, 이웅재 기획관리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일명 「이동 버스 대화의 장」은

 

참석자 전원이 전면으로 나와 마이크로, 자신의 소개, 워크숍에 대한 소회, 경우회 운영에 대한 의견 등을 진솔하게 나눔으로써, 참석자들로부터 아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연수단은 오전 10시 30분경 「수빅만」에 도착했다.

 

이어, 요트 두 대에 분승해, 짙푸른 태평양 바다와 하늘, 가슴까지 탁트이는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날리고 여행의 자유를 만끽했다.

 

또한, 뱃머리에서 영화 타이타닉호의 주인공이 되어 보는가 하면, 구명조끼를 입고 태평양 한가운데 몸을 담그며 일상에 지친 피로를 맘껏 풀었다.

 

아울러, 선상 오찬을 통해 친목을 도모한 후, 클락으로 이동, 된장찌개 만찬으로 고향의 맛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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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버스 대화의 장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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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빅만에서 요트에 탑승한 전국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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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에서 선상 오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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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임원들이 요트에서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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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인 제니아 호텔 현관에서 단체 촬영

 

 

 

12월 2일(금)

4일차인 12월 2일은 숙소인 제니아 호텔로 이동해 자체 워크숍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우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특강을 통해, 취임 이후 중점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회원들, 현직 경찰관들, 국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받는 조직으로의 성장발전에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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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 인근 전 공군 기념공원에서 참석 임원진들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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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아 호텔에서 개최된 자체 워크숍 장면

 


12월 3일(토)

5일차인 12월 3일은 제니아 호텔 체크 아웃 후, 인근 소재 「클락 뮤지엄」을 찾아 4D 영화를 체험하고, 클락 지역 역사를 관람했다.

 

이곳에는 클락의 역사와 기록물, 미국 식민지 시절 사진, 피나투보 화산 폭발과 세계 전쟁의 흔적 등이 상세하게 보관되어 있었다.

 

저녁에는 인근 한식당에서 상추쌈 만찬으로 필리핀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가진 뒤 클락 공항으로 이동, 6일차인 12월 4일 오전 2시 15분 비행기로 귀국길에 오름으로써, 뜻깊은 연수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회 참석 임원들은 지난 2019년 11월에 이어, 경우회 사상 두번째로 개최된 이번 해외 연수에 대해 고무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외 출국이 처음인 임원들도 있은 가운데, 모두가 중앙회의 이번 행사 마련에 깊은 감사를 표하면서, 『경우회 발전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임원들간의 우의와 신뢰도 한층 더 깊어졌으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우회는 이번 전국 임원 해외 연수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음에 따라, 향후, 마지막 남은 강원지역 임원진 국내 워크숍 개최를 비롯해, 전국 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다양하게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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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 뮤지엄 4D영화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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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 뮤지엄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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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 뮤지엄 관광 후 단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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