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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2.11.24 조회수 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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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9주년 警友의 날 기념식 경건 · 간소하게 개최


제59주년 警友의 날 기념식 경건 · 간소하게 개최

- 이태원 희생자들 추모하는 국가적 애도 분위기 감안해 대폭 축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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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국가수호 · 국민안전 힘써 온 경우들 헌신과 희생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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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국무총리, 경우들은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이자, 후배 경찰관들의 표상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경찰이 뛰어난 역량 갖추게 된 것은 경우들의 땀과 희생 덕분

 

◦ 윤희근 경찰청장, 조국 위해 온 몸 바쳤던 선배님들의 명예로운 발자취에 경의

 

◦ 유흥수 전 치안총수, 경찰로 재직한 것에 자부심과 보람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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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무대

 

경우회 창설 59년 사상 처음으로 훈장 수여, 포상 인원 증가 등 조직 위상 한단계 드높여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창설 59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구 경우회 대강강에서 제59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150만 警友가 혼연일체로 힘을 모아 현직 후배들로부터는 신뢰와 존경을, 국민들로부터는 사랑받는 조직으로 도약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이번 경우의 날 기념식은 서울 여의도 특별 장소에서 조직의 위상과 품격에 걸맞게 성대하게 개최하기로 정하고 초청장까지 발송했으나, 최근 서울 이태원에서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는 국가적 애도 분위기에 함께하기 위해, 내부 행사로 대폭 축소해 경건하고 간결하게 갖고, 내년 제60주년 기념식은 역대 어느 행사보다 더 알차고 규모있게 치룰 계획으로 준비하기로 했다.

 

아울러, 절약한 행사비는 전국 각급 산하회로 지원해, 간소하면서도 뜻깊은 경우의 날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희근 경찰청장을 대신한 우종수 경찰청 차장, 유흥수 전 치안총수, 민갑룡 전 치안총수, 서인택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상임의장 등 1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내실있는 행사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축하 메시지를 통해 국가수호와 국민안전을 위해 힘써 온 경우회원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를 표했으며, 한덕수 국무총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서면 및 동영상 축사를 보내 경우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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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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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은 유명 국악인 박애리 명창의 사회로, 김금도 원로자문위원장이 개식을 선포한데 이어,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대통령 축하 메시지 낭독, 국무총리 축하 메시지 낭독, 행정안전부 장관 축하 동영상 시청, 경우회 홍보영상 시청, 포상, 기념사 및 축사, 축가, 시루떡 절단, 경찰가 제창 순으로 진행,

 

나라와 사회를 위한 봉사 등에 공이 많은 안오모 중앙회 홍보국장에게 국민훈장 동백장, 한상근 경기안성회장 등 3명에게 대통령 표창, 이춘우 충남보령회장 등 5명에게 국무총리 표창, 김문자 여경회 부회장 등 9명에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김태웅 서대문 경우회원 등 27명에게 경찰청장 감사장, 한갑규 중앙회 이사 등 64명에게 경우회장 표창장을 각각 수여했다.

 

또한, 경찰청 경무담당관실 박성어 경감 등 21명에게 모범경찰관 감사패, 이진현 삼보물류 그룹 회장에게 중앙회장 감사패, 정영웅 경북도 경우회장 가족에게 모범 경우가족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중앙회장 취임 이후, 지난 1년 6개월 동안 무거운 책임감으로 경우조직의 성장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음을 언급한 뒤,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다양한 성과들을 거양할 수 있었음을 밝혔다.

 

김용인 중앙회장은 이 성과와 관련,

 

먼저, 『지역회 중심의 조직운영과 예산편성, 재정확충의 공약사항을 실천하기 위해, 중앙회 조직축소와 인력을 감축하는 등 운영비를 절약하고, 지역회 지원금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면서, 『지역회 예산 증액과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우들과의 소통 · 공감 부분에 대해서는 『전국 80여개의 시도 지역회를 방문해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경우회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 면서, 『내년에는, 약 100여개의 전국 경우회를 돌며, 대화와 소통의 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전국 임원진 권역별 워크숍, 임원진 해외워크숍과 관련해서는 『시도 특별회장과 지역회장 등 실질적인 조직 운영자들의 사명감 고취, 경우회의 미래비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 상호간의 화합과 단결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면서

 

『7개 권역을 성공리에 마무리했고, 필리핀 임원진 해외워크숍, 강원지역 워크숍도 조만간 실시해, 전국 임원들의 일체감 형성,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로 조직 성장 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사 · 교통 민원 보조사업 문제는 『현직 후배들의 부족한 경찰력을 지원하고, 지역회 운영비 지원, 경우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추가 10억원의 보조금 증액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이고 있으며, 선발조건을 실질화해서 많은 경우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활동비도 현실화하는 등 더 나은 여건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에도 함께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경우회 위상제고와 자긍심 고취 관련은, 지난해 11월 제58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 지난 2월 제20대 대통령 선거, 지난 5월 제46차 정기총회 등 주요 행사에 대통령, 대선 후보, 국무총리, 여야 대표, 행정안전부 장관 등 주요 정부기관장을 비롯한, 정치 지도자들이 직접 참석 혹은 서면 축사와 축하 동영상 등을 보내 축하해 주는 것을 비롯해, 종전에 없던 훈장 수여, 대통령 표창 및 국무총리 표창 숫자의 증가 등을 통해 조직의 위상을 한단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음을 설명하고,

 

『이 모든 것이 중앙회는 물론이거니와, 각종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온 전국 경우들 덕분』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경찰 치안협력 및 전현직 유대강화와 관련해서도 『지난 8월 취임한 윤희근 경찰청장이 취임 즉시, 경우회를 최우선적으로 방문해, 선배 경우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의 뜻을 밝히는 등, 현직 후배 경찰관들이 선배 경우들에 대한 예우와 배려에 신경 쓰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수사교통 민원 보조활동, 아동안전지킴이 사업, 교통 및 방범 지원 등 부족한 경력을 지원하고, 현직 경찰관들을 돕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최근 발생한 서울 이태원 희생과 관련, 『꽃다운 나이에 희생된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빈다.』면서 『경찰에 책임이 집중되는 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며』고 언급한 후,

 

『책임규명은 있어야겠지만, 지나친 비판과 과도한 질책은 경찰의 사기저하로 이어지고, 그 피해가 국민들에게로 돌아갈까 우려된다』면서 『현장 경찰관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용기를 북돋워 주는 것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선배 경우들의 솔직한 심정』이라고 피력했다.

 

아울러,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바르고, 공정하고, 깨끗하게, 과감히 업무를 추진해, 회원들, 후배 경찰관들, 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사랑받는 새로운 희망의 경우시대를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여러분 모두가 내 자신이 곧 경우회의 대표라는 생각으로 정성스럽게 섬기는 마음, 경우회를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역설했다.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국가수호와 국민안전을 위해 힘써 온 경우회원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드리며, 모든 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언급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도 서면 축사를 통해 『여러분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이자 후배 경찰관들의 표상으로,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건국, 구국, 호국 경찰로서 공공의 안녕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땀과 열정을 쏟으셨으며, 퇴직 후에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사회 안녕을 위해 봉사하며 힘쓰고 계신다.』면서 『지난 이태원 불의의 사고로 경찰 조직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들고 어렵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국민들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대한민국 경찰의 쇄신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면서, 『우리 경찰이 대혁신을 통해 세계 일류 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나서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축하 동영상을 통해 『퇴직 이후에도 치안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헌신하고 계시는 150만 경우회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면서

 

『우리 경찰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뛰어난 역량을 갖추게 된 것은 여기 계신 경우 여러분들의 땀과 희생 헌신 덕분으로, 박봉과 격무 속에서도 청춘을 바쳐 국민안전 지킴이가 되어주신 경우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윤희근 경찰청장을 대신한 우종수 경찰청 차장도 『선배님들께서는, 극심한 혼란과 격동의 역사 속에서도,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대한민국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셨다.』면서 『조국을 위해 온몸을 다 바쳤던 선배님들의 그 명예로운 발자취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쉽지 않은 여정이 되겠지만, ‘든든한 민생안전’과 ‘공정한 준법질서’라는 경찰의 기본 사명을 지향점으로 삼아, 첨단기술이 접목된 과학치안과 담대한 조직혁신을 바탕으로 경찰의 새로운 미래를 열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선배님들의 깊은 지혜와 경륜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상황인 만큼, 아낌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정희용 국회의원은 『각종 위험하고 고된 현장에서 국가와 민생치안을 지키며 젊음을 보내신 대한민국재향경우회 회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영원한 경찰인으로 국민과 함께 있음을 기억하고 경우의 날 59주년을 기념하며, 당당하고 활력이 넘치는 경우회가 되기를 기원드린다.』고 축하했다.

 

유흥수 전 치안총수도 역대 치안총수를 대표해,

 

『한국이 선진국에 진입하고, 경제와 문화 강국으로 성장한 이면에는 사회질서 확립에 앞장선 경찰의 역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고, 영원한 경찰인의 한사람으로서, 경찰로 재직한 것이 다른 어느 직업보다 자랑스럽고, 보람스럽다.』며,

 

『경우회와 경우들이 모두 벽돌 한 장이라도 쌓은 사람들이니, 자부심을 갖고, 요즘 곤란을 겪고 있는 후배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당당히 업무수행에 나설 수 있도록 격려를 보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박애리 명창과 김규문 명고의 사철가, 세계적인 성악가 노희섭, 송윤진의 축가, 축하 시루떡 절단으로 1부 행사를 종료했고,

 

제2부는 오찬과 환담을 통해, 제59주년 경우의 날을 기념하고, 변화와 혁신, 소통과 공감, 배려를 통해 힘찬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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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식 선언(김금도 원로 자문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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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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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축하메시지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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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축하메시지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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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장관 축하 동영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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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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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에 대한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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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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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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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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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경찰관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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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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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참석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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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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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경우 가족패 전달(정영웅 경북도 경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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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단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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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김용인 중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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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경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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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을 대신한  축사(우종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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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유흥수 전 치안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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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가(경우회 홍보대사 박애리 명창과 김규문 명고의 사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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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성악가 노희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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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성악가 송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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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경우회 홍보대사 탤런트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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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시루떡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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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가 제창 선창(모범 경우가족으로 선정된 정영웅 경북도회장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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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가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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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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