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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2.06.01 조회수 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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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차 정기 전국 총회 성황리 개최(1보)


제46차 정기 전국 총회 성황리 개최

- 세입·세출·예산·결산안 의결하고, 조직의 화합과 단합, 도약 결의 -

 

 코로나19 방역수칙 철저 준수 속에 고품격 행사로 진행

 

 

 

 윤석열 대통령, 축하 화환과 메시지 보내 150만 경우들의 노고 치하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축하 화환, 서면 축사, 

동영상 보내 축하

 세계적 성악가 송윤진 메조 소프라노, 축가 「비목」 등 열창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지난 5월 3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대강당에서 김용인 중앙회장, 김창룡 경찰청장, 역대 경찰총수를 대표한 이무영 전 경찰청장, 전국 대의원 3백 5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6차 정기 전국 총회를 개최, 세입·세출·예산·결산안을 의결하고, 조직의 화합과 단합, 도약을 결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축하 메시지와 화환을, 김덕수 국무총리가 서면 축사와 화환을,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서면 축사와 축하 동영상 인사말을 각각 보내 왔고,

 

김창룡 경찰청장을 비롯한 전국의 지방경찰청장들이 모두 화환을 보내 제46차 정기 총회를 축하하고, 선배 경우조직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총회는 제1부 기념식과, 제2부 회의로 개최된 가운데,

 

제1부 기념식은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윤석열 대통령 축하 메시지 낭독, 한덕수 국무총리 서면 축사문 낭독,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축하 동영상 시청, 경우회 활동 영상 시청, 조직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 중앙회장 기념사, 경찰청장 축사, 축가 순으로 진행되어 화합 한마당으로 승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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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축하 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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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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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경찰청장 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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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관호 서울경찰청장 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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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방경찰청장들 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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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 및 특별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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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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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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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축하 메시지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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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메시지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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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장관 메시지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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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회 활동 영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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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변함없는 헌신과 봉사에 감사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축하 메시지를 보내 『대한민국재향경우회의 전국 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변함없는 헌신과 봉사에 감사드리며, 모든 회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린다』고 치하했다.

 

한덕수 국무총리,

사회의 안녕과 질서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150만 재향경우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

 

한덕수 국무총리도 서면 축사를 통해 『제46차 정기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일생을 바쳐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시고 사회의 안녕과 질서를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150만 재향경우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여러분께서는 재직하실 때에 민중의 지팡이로서,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봉사하시고, 명예롭게 은퇴하신 후에는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기초질서 생활화에 앞장서 주셨다.』며, 『오늘날 대한민국의 치안이 세계 일류로 손꼽히는 것은 모두 재향경우회 회원 여러분의 열과 성 덕분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하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치하했다.

 

특히, 한덕수 총리는 『지금 여러분을 이끌고 계신 김용인 중앙회장님께서는 그 누구보다 재향경우회를 가장 많이 사랑하시는 분』이라고 전제한 뒤,

 

경우회 슬로건에 대해서도 언급, 『“영원한 경찰인 국민과 함께!” 김용인 중앙회장님께서 내거신 캐치프레이즈에, 재향경우회 회원 여러분을 생각하는 마음이 오롯이 담긴 것 같아서 마음이 따뜻해진다.』면서 『재향경우회 회원 여러분께서는 앞으로도 김용인 중앙회장님과 함께 국가와 국민을 위해 더욱 크게 봉사해 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150만 경우회원 여러분은 국민의 듬직한 이웃이자

후배 경찰관들의 자랑스러운 표상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축하 동영상을 통해 『2022년도 제46차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전국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우리 사회의 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봉직하시다가 퇴임하신 150만 경우회원 여러분은 국민의 듬직한 이웃이자 후배 경찰관들의 자랑스러운 표상』이라고 치하했다.

 

아울러, 『우리나라가 외국인들 사이에서 치안이 가장 안전한 나라 중 하나로 꼽히고, 우리 경찰이 세계 일류 경찰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게 된 것은 여기 모이신 대의원님들과 150만 경우회원 여러분의 희생과 노고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오늘 전국의 경우회원 여러분을 대표해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중앙회 회장단, 이사, 그리고 시도 및 지역회장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한번 경찰은 영원한 경찰이라는 신념 아래 지역회 재정확충, 수평적 조직문화 구현 등 경우회 발전에 힘쓰고 계신 김용인 회장님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국민과 사회의 안전을 위해 경우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대하며,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후배 경찰관에 대한 애정 어린 격려와 조언도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또한, 『행정안전부도 경우회원 여러분과 함께 우리 사회의 안전과 법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해, 150만 경우회원들의 지혜와 경륜이 국민 모두의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겠다.』면서,

 

『오늘 이 자리가 「영원한 경찰인, 국민과 함께!」라는 경우회의 슬로건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용인 중앙회장,

경우회를 반석 위에 올려놓아,

경찰관이 퇴직하면 경우회부터 가입하겠다는 생각 들도록 노력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오랜만에 전국 총회를 갖게 되었다.』고 언급한 뒤,

 

장소 이용에 협조해 준 김창룡 경찰청장과 최관호 서울경찰청장, 그리고, 총수들을 대표하여 참석해 준 이무영 전 경찰청장, 전국 각지에서 이른 새벽부터 발걸음해 준 대의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아울러, 『오늘 총회에 윤석열 대통령, 한덕수 국무총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께서 축하 화환과 축하 메시지, 그리고 축하 동영상을 보내주신 것은 경우회 59년 역사에 처음 있는 일로써, 이는 모두가 전국의 대의원 여러분들이 동참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1년 전인 지난해 6월 1일 취임하며, 독립운동가이자 시인 심훈 선생의 詩 「그날이 오면」을 낭송하면서 굳은 결의와 각오를 다진 바 있다』고 회고한 뒤,

 

『비감한 심정으로 이러한 취임 인사말을 드렸던 것은, 경우회가 공로도 있었지만, 후배들에게 부끄러운 단면도 많이 있었다』 면서 『그 명예를 회복하고자 인내하며, 전국을 돌면서 호소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취임 이후 지난 1년간 58개소의 전국 경우회를 방문해 격려하고, 소통과 대화의 자리를 가졌음을 언급하고,

 

『일선을 돌아보니 뜨거운 열정이 살아 있었고, 모두가 하나된 모습을 보여 주어서 감동했다.』고 피력했다.

 

김용인 회장은 『경우회를 반드시 반석 위에 올려놓아, 경찰관이 퇴직하면 경우회부터 가입하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조직을 바로 세우는 일에 남은 열정을 바칠 것이니, 제 진정성을 믿고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역설했다.

 

김창룡 경찰청장,

후배 경찰에게 든든한 표상과 이정표가 되어 주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

 

김창룡 경찰청장도 축사를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선진일류 국가의 반열에 올라, 모든 국민이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오로지 조국과 국민을 위해 온 몸을 바치셨던 선배님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자신한다』면서

 

『항상 우리 후배 경찰에게 든든한 표상과 이정표가 되어 주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김용인 경우회장님을 비롯한 경우회 선배님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수사 교통 민원 보조사업 예산이 최초로 편성되었으며, 전국 152개 경찰서에서 수사권 조정과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수사교통업무의 민원상담관으로 경우 선배님들과 후배 경찰들이 함께 땀 흘리며 호흡하고 있다』면서

 

『선배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금처럼 후배들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이무영 전 경찰청장,

경우회와 경찰발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

 

역대 경찰총수를 대표해 참석한 이무영 전 경찰청장도 축사를 통해 『23년 전 서울경찰청장으로 이 자리에서 취임사와 이임사를 한 곳이기도 해 감회가 새롭다』면서,

 

재직시절 격무와 박봉 등 경찰관의 한을 해결해 준 일 등을 언급하고, 경우회와 경찰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역설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제1부 마지막 순서에는 세계적인 성악가 송윤진 메조 소프라노가 축가로 「비목」과 「얼굴」을 불러 참석 대의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상정안건 원안대로 의결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영원한 경찰인 조직으로 도약 결의

 

제2부 회의는 제1호 안건 사무총장 임명 의결 등(안), 제2호 안건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안), 제3호 안건 금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제4호 안건 금년도 회비결정(안), 제5호 안건 2020년도 전국 총회 권한대행 이사회 의결(안), 제6호 안건 2021년도 전국 총회 권한대행 의사회 의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는 한편,

 

충북 유승원 회장의 추천을 받아, 청주 흥덕경우회 이만세 회장을 중앙회 이사로 선임 의결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영원한 경찰인의 조직으로 도약해 나갈 것을 결의하는 자리로 대미를 장식했다.

 

 

 <2보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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