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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2.02.28 조회수 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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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후보 경우회 방문


윤석열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후보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방문

 

 

 

- 중앙회 임원 · 시도 회장들과 환담 -


 

경우회, 

경찰 추모사업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경우회에 대한 국가 예산 증액, 경찰청장 직급 장관급으로 격상 건의

 

윤석열 후보, 

경찰청장 직급 장관급으로 격상, 검경 수사권 재조정 없고, 순경 출신 경무관급 20% 이상 보장 뜻 밝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이어 두 번째 방문>

 

 

 

윤석열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후보가 지난 2월 26일 토요일 대한민국재향경우회를 방문했다.

 

이날 오후 4시 30분 경우회에 도착한 윤석열 후보는, 김용인 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원단 및 시도 특별회장, 원로자문위원, 홍보 위원 등 경우회 대표단의 환영을 받고, 대회의실로 이동해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참석 警友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과 코로나 19로 엄혹한 상황 속에서도 경우회를 찾아 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전국 경우들의 뜨거운 마음을 담아 환영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경우회가 지난 1963년 11월 21일 설립 이후, 금년에 창설 59년을 맞는 법정단체이며, 2002년 3월 21일 중앙회장 자유경선제 도입 이후, 경찰서장 출신으로 경우회 58년 역사상 처음으로 경우회장에 당선되어,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그래서, 더욱 존경과 신뢰받는 조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퇴직 경찰관 및 해양경찰관, 전역 전의경 등 150만명의 회원들이, 「영원한 경찰인, 국민과 함께」 라는 캐치프레이즈 속에, 국가사회를 위해 다양한 공익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을 덧붙였다.

 

이날, 김용인 중앙회장은 150만 전국 경우들의 뜻을 모아, 「경찰 추모사업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경우회에 대한 국가예산 증액 지원, 경찰청장 직급의 장관급 격상」 등 세가지 건의사항을 윤석열 대선후보에게 건의했다.

 

윤석열 후보는 이에 대해 『한평생을 민생치안 현장에서 봉사하신 경찰관 여러분께서 퇴직 이후에도 국민에 대한 봉사와 공익증진 활동은 물론,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앞장서고 계신 모습을 보니 참 든든하고, 여러분의 헌신에 존경을 표한다.』고 피력하고,

 

경찰청장의 장관급 직급 상향 조정 건의에 대해. 『대통령에 당선되면 직급 상향을 반드시 하겠다』고 밝혔다.

 

검경 수사권 조정문제에 대해서도, 『「검찰 출신이 대통령이 되면, 수사권 조정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냐」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다시 원위치 될 일이 없다』고 전제,

 

『다만, 공약 중에 경찰에서 불기소 결정을 다 했고, 기록은 보내게 되어 있는데, 검사가 그 기록을 보고 이것은 조금 더 보완 수사를 해서 기소하는 것이 맞겠다고 해서 경찰에 재수사 요청을 하는 사항은 검·경의 지휘부가 서로 협의를 통해 민원 발생이 없도록 수사절차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냐』면서, 『그러나 이것이 지휘권으로 회복이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순경 입직 출신의 경찰관도 경무관 이상에 20% 이상 올라갈 수 있도록 인사관리를 체계적으로 해 나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윤석열 후보는, 『그렇게 해야 순경으로 입직하시는 분들이나, 간부후보생으로 오신 분들이나, 경찰대나 사무관급의 고시를 통해 들어오신 분들이, 서로 잘 융합해서 각자의 역량이 충분히 발휘되는 조직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일부만 공안직인 경찰공무원을 전부 공안직화해서 처우를 개선해 나가는 것도 검토하고 있음을 피력했다.

 

아울러, 군인, 경찰, 소방관 같은 제복 입은 분들에 대해서 존중하고 존경심을 표하는 나라로 만들어 나갈 뜻도 전했다.

 

이날, 윤석열 후보는, 대화 말미에 다시 한번 『현직에 계실 때 치안현장에서 한평생 봉사하시고, 퇴직한 후에도 국가 치안활동과 공익증진,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큰 기여를 하고 계신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국 경우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경우회는 이번 윤석열 후보의 방문에 대해 이재명 후보 방문시와 동일한 예우와 방법으로 임하는 것은 물론, 환영과 대화의 자리 마련에도 최선을 다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경우회법에 의거, 정치적 편향성을 갖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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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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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담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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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중앙회장 환영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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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선 후보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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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담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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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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