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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3.03.30 조회수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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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치안총수 오찬 간담회 개최

 

역대 치안총수 오찬 간담회 개최

- 김용인 중앙회장, 주요 활동사항 설명후 경우회 발전에 대한 고견 청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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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치안총수 오찬 간담회가 지난 3월 28일 오전 11시 강남의 한 식당에서 개최되어, 총수들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경우회 발전 등에 대한 고견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오찬 간담회는 안응모 이해구 김효은 김세옥 이무영 이팔호 어청수 민갑룡 총수와,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이웅재 경우회 기획관리 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상호간의 근황과 건강을 묻고, 재직시절의 에피소드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소 존경하는 총수님들을 모시고 오찬 간담회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지난 2021년 5월 전국 총회에서 경우회 58년 역사상 첫 경찰서장 출신으로 당선된 이래,

 

선배 경우님들을 잘 모시고, 후배 경우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는 등 섬김과 배려, 경청의 자세로 조직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역대 총수님들께서 경우회 운영과 관련해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해 명실공히 150만의 경우회가 후배들로부터는 존경을, 국민들로부터는 사랑을 받는 자랑스러운 단체로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취임 이후 중점 추진사항으로,

 

국가예산을 어렵게 확보하여 수사·교통 민원 상담관제 활동의 도입, 전국 권역별 워크숍 및 해외 워크숍 실시, 회원들과의 소통 및 대화를 위한 전국 115개소 경우회 방문, 경찰 추모 관련 법률 개정 의견 제출, 회관 관리비 등을 연체한 경우홀딩스 퇴거 조치, 경찰 및 경우 장학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 개최 계획 등을 설명하고, 역대 총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이날 참석한 총수들도 김용인 중앙회장을 비롯한, 제23대 집행부가 부단한 쇄신과, 남다른 열정으로 경우회 발전에 노력하고 있고, 현직이 어려울 때 목소리를 내는 등 활발히 움직하고 있는 것을 높게 평가하는 한편,

 

부실한 경찰 전적지 관리를 경우회에서 맡아 체계적으로 해줄 것, 경우회가 구심점이 되어 회원들의 화합과 단합에 최선을 다해 줄 것 등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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