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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2.09.06 조회수 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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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앙회장, 해경경우회 찾아 대화와 소통

 

중앙회장, 해경경우회· 해양경찰청 방문

- 박훈상 해경경우회장 등 임원들 격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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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이후 69개 시·도·지역회 찾아 대화 ·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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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봉훈 해경청장과 환담, 경우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 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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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경우회 임원들과 환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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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9월 5일 월요일 해경경우회를 방문해 조직발전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참석 임원들과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태풍 「힌남노」의 악조건 상황 속에서도 인천 소재 해양경찰청을 찾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박훈상 해경경우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데 이어,

 

해경경우회 사무실로 이동, 업무 전반에 대한 현황을 설명 듣고, 참석 임원들과 조직발전 방안 등 현안에 대한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가예산 확보 과정 및 증액 노력, 경우의 날 행사 및 정기총회 개최, 두 대선후보 경우회 방문 및 경찰청장의 장관급 격상 건의, 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신설 논란에 대한 입장문 발표, 중앙회 예산 절감 및 시도 지역회 예산 증액 등 취임 이후 중점 추진해 왔던 업무에 대해 설명한 뒤,

 

『섬김과 겸손의 리더쉽으로 조직발전에 열정을 바치겠다』면서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 국민들과 후배 경찰로부터 존경받는 단체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훈상 해경경우회장도 김용인 중앙회장의 방문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해경경우회가 지난 1985년 부산해경 특별지역회 및 1993년 해양경찰지부 창설 이후, 전국 12개 지역회가 힘을 합쳐, 해양경찰의 치안활동 측면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공익활동 등을 펼쳐 나가고 있다』면서 『인접국가에 비해 열세에 있는 해경 역량강화를 비롯해, 해경 경우회 발전을 위한 중앙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인근 식당으로 이동, 참석자들이 오찬을 함께하며,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후 2시에는 정봉훈 해양경찰청장을 방문,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강력 태풍 「힌남노」 상황 대처 등, 해상치안 업무에 수고하는 해양경찰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해경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고,

 

정봉훈 해양경찰청장도 재직시절 국가를 위해 헌신했고, 퇴임 이후에도 다양한 치안봉사 활동에 임하고 있는 경우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고, 경우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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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경우회 임원들과 환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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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꽃다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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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장의 격려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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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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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훈 해양경찰청장과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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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중앙회장의 기념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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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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