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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2.05.20 조회수 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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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 경북도 · 전북도 · 전주덕진 · 전주완산 경우회 방문


부산시 · 경북도 · 전북도 · 전주덕진 · 전주완산 경우회 방문

- 중앙회장, 임원들 격려, 대화와 소통 시간 가져 -

해당 경찰관서장 찾아 노고 치하, 경우회에 대한 관심과 성원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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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경우회 총회 기념촬영>

 

전국 경우회를 방문해 현장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용인 중앙회장이 지난 5월 17일 부산경우회 정기총회, 5월 18일 경북도 경우회 정기총회 겸 화합 한마당, 5월 19일 전북도 · 전주덕진 · 전주완산 경우회를 각각 방문해 격려했다. 

 

먼저, 지난 5월 17일 오전 11시 부산 국민연금공단 3층에서 개최된 부산시 경우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김상근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 뒤,

 

취임 이후 중점 추진해 온 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부산 경우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또한, 김상근 회장을 정점으로 함께 노력하여 전국 최고의 경우회로 발전해 나가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5월 18일은 경북도 경우회 정기총회 겸 화합 한마당 자리를 찾았다.

 

이날 오전 11시경 김천 외곽 별도의 독립 장소인 수석박물관 야외에서 개최된 행사장을 찾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정영웅 회장을 비롯한 산하 지역회장 등의 중앙회장에 대한 각별한 예우와 따뜻한 환대에 고마움을 표하고, 참석 경우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이날 문화행사의 형식으로 개최된 화합 한마당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정체되어 있는 조직의 분위기를 일신하고, 회원들의 사기를 앙양함으로써, 경북도 경우회의 힘찬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속에, 도회 임원, 지역회장, 대의원, 사무국장, 자문위원 등이 어우러져, 제1부 문화공연, 제2부 기념식, 제3부 오찬 및 친목의 시간을 가진 가운데,

 

중앙회장 방문에 초점을 맞추어, 조직발전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 실시, 참석자들의 장기자랑, 시낭송, 섹스폰 연주 등 다양하게 구성함으로써,

 

화창하고 눈부신 5월의 햇살과 푸른 잔디 광장 등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회원들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고 경우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활력소로 빛났다.

 

특히, 이곳은 최상호 자문위원장이, 재직시절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퇴임 이후에도 다양한 공익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경우조직에 남다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영원한 경찰인 경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수석박물관으로, 행사 장소로 선뜻 제공해 고마움을 샀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우회 발전 유공자들에게 포상을 실시한 후, 격려사를 통해

 

행사장 오는 길에 국가발전의 큰 기틀을 마련한 경부고속도로 준공기념탑을 둘러 보고 온 소회를 밝히고, 경북도 경우회가 정영웅 회장을 중심으로 적극 활동해, 조직의 위상 제고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행사 규모나 준비사항, 분위기 등이 다녀 본 전국의 행사 중 가장 으뜸이라고 높게 평가한 후,

 

섬김의 리더쉽으로 경우회를 최고의 단체로 발전시켜 나갈 각오를 밝히고 애정 어린 관심과 협조, 그리고 호응을 주문했다.

 

정영웅 경북도회장도 『김용인 중앙회장님의 방문에 행사가 더욱 빛나게 됐다』면서, 『이번 화합 한마당을 계기로, 경북도 경우회가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조직발전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날 문화 공연 및 장기자랑에서는 김정걸 도회 부회장과 서일교 자문위원이 노래자랑을, 유장재 경산회장이 섹소폰 연주를, 이문식 경주회장이 詩 「신록」을 낭송을 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경북도 경우회는 이번 화합 한마당이 그동안 코로나로 힘들었던 시간을 훌훌 날려 버리고 새로운 활기를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한편, 김용인 중앙회장은 이날 오후 2시 김천시 경우회로 이동, 김만국 회장과, 지역회 임원들, 현직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경우회 발전과 치안업무에 각각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5월 19일은 전북도경우회와 전북경찰청, 전주덕진경우회와 전주덕진경찰서, 전주완산경우회와 전주완산경찰서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 11시 전북도경찰청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한기만 전북도 경우회장과 함께, 이형세 전북경찰청장, 김영근 공공안전부장 등 현직 후배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전북도 경우회로 이동, 도회 임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 자리에서도 중앙회 중점 추진 업무 등을 설명하고, 전북도 경우회가 한기만 회장을 정점으로 조직의 성장과 발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고,

 

한기만 전북도 회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 찾아 준 김용인 중앙회장에게 감사를 표한 뒤, 전북도 경우회의 현황과 당면사항을 보고하고 중앙회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오후 2시에는 전주덕진 경찰서를 찾아, 박정환 서장과 현직들을 격려하고, 경우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한 뒤, 전주덕진 경우회를 방문해 김정종 회장을 비롯한 지역회 임원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는 소속 아동안전지킴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경찰 수련원 이용 기회 확대 건의 등 중앙회장과 일선 경우들이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오후 3시 30분에는 전주완산 경우회와 경찰서를 방문했다.

 

이곳에서도 김종선 회장과 함께, 박헌수 서장 등 현직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지역회 경우들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조직발전에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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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경우회 총회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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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우회 화합 한마당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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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우회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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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 경우회 전현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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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경찰청 지휘부와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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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경우회 임원들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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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경우회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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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덕진 경찰서 현직 경찰관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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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덕진 경우회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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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완산 경찰서에서 전현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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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완산 경우회 임원들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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