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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6.04.01 조회수 7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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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신임경찰 합동 임용식 개최

2026년 신임경찰 합동 임용식 개최 

 

경찰 간부 153명 국민 곁으로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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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오직 국민을 위해서만 헌신하는 국민의 경찰’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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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봉 경우회중앙회장, 경찰청장 직무대행 · 경찰대학장 · 국가경찰위원장 ·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장과 공동관심사 등에 대한 의견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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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오후 2시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졸업식이 개최되어, 경위 · 경감 153명이 국민의 경찰로 힘찬 새출발을 했다.

 

이날 임용식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내빈,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김성희 경찰대학장,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윤용섭 국가경찰위원장, 임용자 가족 등 1,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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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축사. 사진제공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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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우수자 포상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신임 경찰관들의 임용을 축하한 뒤,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기반으로 오직 국민을 위해서만 헌신하는 국민의 경찰이 되어주길 바란다.』면서 『정부는 전국의 14만 경찰 가족들이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며 일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 고 덧붙였다.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함께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김성희 경찰대학장, 윤용섭 국가경찰위원장, 정순관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협의회장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공동관심사에 대해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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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반갑게 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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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김성희 경찰대학장, 윤용섭 국가경찰위원장이 환담후 함께했다.(오른쪽 부터)

 

 한편, 이번 임용식은 서로 다른 배경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포용하고, 다양한 경로의 젊은 인재들이 경찰관이라는 하나의 사명을 향해 함께 출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 가운데, 153명의 정예 경찰관들은 치안 현장에 배치되어 초일류 안전강국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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