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와 현실에 맞지 않는 부분 과감히 조정
위원장에 김희규 서울경우회 부회장 위촉
경우회의 새로운 미래 60년의 비전을 준비해 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시대에 맞지 않거나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규정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제규정 및 제도개선 소위원회」가 출범했다.
경우회는 3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주상봉 중앙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김희규 위원장,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갖고, 오는 9월까지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가기로 했다.
주상봉 중앙회장 인사말
위원장에 대한 위촉장 전달
참석자 기념 촬영
이 자리에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김희규 위원장, 김용태 위원, 정인식 위원, 이도자 위원, 음영창 위원, 송경엽 위원 등 7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 『24대 집행부 출범 2년이 지난 시점에서, 그동안 대부분의 개혁과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법률과 제도개선 등 나머지 일부를 통해, 조직을 안정시키고, 시스템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 남아 있다.』면서, 이사회 등 절차를 거쳐 하반기부터 시행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주문했다.
김희규 위원장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위원장이나 위원 구분없이 모두가 함께 노력해, 경우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동 위원회는 제1차 회의를 통해, 정관, 선거관리규정 등에 대해 중앙회 및 시도 의견 등을 바탕으로, 심도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