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旦 국립현충탑 · 경찰충혼탑 참배, 힘찬 도약 결의
신년 교례회 통해 새로운 변화와 혁신 다짐
경우회가 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주상봉 중앙회장, 중앙회 이사 및 임직원, 수도권 회장 등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립현충탑과 경찰충혼탑에 참배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들과 순국 경찰관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새해의 힘찬 도약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참배단이 국립현충탑과 경찰충혼탑에 차례로 헌화 분향한 가운데, 주상봉 중앙회장은 방명록 작성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경찰활동 적극 지원하겠습니다!」라며, 국가와 경찰사랑에 대한 150만 경우들의 염원을 표출했다.
현충탑 입장
헌화
참배
참배후 퇴장
방명록 작성
이어, 마포구 공덕동 중앙회로 이동, 간소한 신년교례회를 통해 참석자들과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눈뒤, 신년 업무추진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주상봉 중앙회장은 丙午年 새해를 맞아, 참석자 모두의 건강과 만복을 기원하는 한편, 올 한해도 조직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로,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념 촬영
경찰 충혼탑 참배
기념 촬영
참석자들도 모두가, 지난 한 해 경우회 활동을 높게 평가하고, 조직발전과 전국 警友들의 만복, 건강을 기원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신년 인사
주상봉 중앙회장 인사말
신년 교례회 모습
경우회는 이번 丙午年 한해를 새로운 도약의 큰 발판으로 삼고, 미래 60년을 향해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