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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5.11.24 조회수 1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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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62주년 警友의 날 기념식 개최

영원한 경찰인, 굳건한 헌신 봉사의 길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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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경우들의 땀과 노력 덕분에 안전한 대한민국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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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상봉 중앙회장, 반듯하고 자랑스러운 경우회 함께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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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 선배 경찰관들의 명예가 존중받고 사회적 역할 확대될 수 있게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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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성 경찰청장, 선배님들의 지혜와 경륜 활용 기회 제공될 수 있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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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대의원, 경찰 지휘부, 경찰출신 국회의원, 역대 치안총수 등 4백여명 참석, 아동범죄 예방 등 경찰활동 지원과 국민안전 확보에 앞장설 것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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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흥수 전 치안총수, 기념식장에서 경우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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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경우회가 지난 11월 21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경찰청 대강당에서 주상봉 중앙회장을 비롯한 임원, 전국의 시도 및 특별회장,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경찰 출신 국회의원, 역대 치안총수, 내외귀빈 등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성봉 서울시경우회 사무처장 등 3명에게 대통령 표창장을, 김지수 대전유성경우회 회장 등 3명에게 국무총리 표창장을, 최경옥 여경회 부회장 등 9명에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장을, 임규원 주)공덕경우개발 이사 등 30명에게 경찰청장 감사장을, 최정두 서울 강서경우회 부회장 등 46명에게 중앙회장 표창장을, 윤성주 일산서부 경우회 사무국장 등 24명에게 중앙회장 감사장을 전달하는 등 총 115명에게 정부포상, 중앙회장 표창장을 각각 수여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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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 헌장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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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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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기념식은 국민의례, 내빈 소개, 경우헌장 낭독, 경우회 홍보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중앙회장 기념사, 대통령 축하 메시지, 행정안전부 장관 축하 메시지, 주요 인사 축하 시청, 축사, 김포 엔젤스 합창단과 장하나 성악가의 축하 공연, 경찰가 제창순으로 알차고 내실있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주상봉 경우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나온 60년, 미래 60년」이란 슬로건 아래, 국민의 안전과 사회공익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대한민국재향경우회의 창설 62주년을 맞이하였다.』면서, 변함없이 함께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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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봉 중앙회장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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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서면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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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서면 축사

 

이어 『경우회는 지난 62년간 한결같은 애국심과 살아 숨쉬는 경찰정신, 그리고 그간의 치안경험을 바탕으로 자유대한민국 체제를 수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다.』면서, 『24대 중앙회 집행부는 정직(正直)과 정확(正確), 정도(正道)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내적으로는 변화와 혁신으로 거듭나고, 외적으로는 국가시책에 적극 부응하며, 경찰활동을 지원하고 국민의 안전확보에 앞장서는 경우회로서 새로운 미래 60년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상봉 중앙회장은 지난 1년 동안의 활동상에 대해서도 언급, 지역회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 증액, 지역회별 차등지급을 통해 운영의 효율성 강화, 경우회 운영 재원마련을 위한 공덕회관 기존 임대차 정리로 수익효과 거양, 중앙회 예산 절감을 통한 지역회 지원, 혁신위원회 및 TF팀, 미래발전위원회, 법개정 추진위원회 운영을 통한, 경우회 미래 60년을 대비하는 절차 내실있게 진행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특히, 경우헌장 제정과 관련해서도, 회원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경우회의 정체성과 가치 구현, 경우들에게 이정표를 제시하였으며, 일선 경우회원들과의 소통 강화로, 전국 시도 및 특별회, 지역회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조직운영에 반영하는 한편, 최초로 전국 지역회장이 한자리에 모인 워크숍 개최로 조직발전에 대한 뜻을 모은 바 있음을 언급했다.

 

 

최근 잇따른 유괴범죄에 대해서도, 『대통령께서 신속하고 철저한 대책수립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하신 바와 같이, 전국 경우회원들이 아동안전지킴이, 학교보안관으로 참여하는가 하면, 각급회 별로 관련 현수막 설치, 예방 순찰활동 실시 등 현직경찰을 지원하는 봉사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가적 재난이었던 경북 일대 대형 산불피해에 대해서는, 『전국 경우회의 십시일반 정성과 방문 격려,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 현장 교통정리와 지원, 그리고 국제 행사인 경주 APEC 개최 기간 동안 관광객과 시민안전을 위한 시설점검과 사전 방범활동에 참여하는 등, 각지에서 보여주신 경찰정신과 솔선수범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 모든 성과는 전국 시도 및 지역회장님을 비롯한, 경우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주상봉 중앙회장은 『이제 우리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경우회 미래 60년을 준비해야 한다.』면서 『낡은 법과 규정을 개정하고 조직을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 안정적인 재원확보를 통한 경우회 활성화, 독자적인 경우회관 건립, 국립묘지안정법 개정, 공인탐정법 추진 등 경우회원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한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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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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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수 전 치안총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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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국회의원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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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식 국회의원 축사

 

아울러, 『올해는 경우헌장 제정 1주년이 되는 해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충성을 다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경찰활동 지원에 대한 국민 봉사를 우리의 정신으로 삼는다”는 경우헌장의 문구를 다시금 가슴에 새기며, 영원한 경찰인으로서 헌신과 봉사의 길을 굳건히 걸어가야겠다.』면서 『전국의 경우회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조직의 위상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변화와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역설했다.

 

특히, 주상봉 중앙회장은 『지난 62년의 발자취는 우리 모두의 피와 땀으로 이룩한 역사로,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의 자세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며,

반듯하고 자랑스러운 경우회로 함께 나아가자.』고 역설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서면 축사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 없이 헌신하고, 퇴임 이후에도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만드는데 힘써 주신 주상봉 중앙회장님을 비롯한 150만 경우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여러분의 땀과 노력 덕분에 오늘의 안전한 대한민국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국가와 공통체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으며,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를 수 있도록 그 원칙을 굳게 지켜 나가겠다.』면서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길에 여러분께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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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엔젤스 합창단 축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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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장하나 축하공연 

 

윤호중 장관도 서면 축사를 통해 『지난 수십 년간 국민의 안전과 법질서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셨고, 지금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계신 전국 150만 경우회원 어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정부가 경찰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특히, 선배 경찰관들의 명예가 더욱 존중 받고 사회적 역할이 확대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보겠다.』고 언급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축사에서 『150만 경우 선배님들께서는 후배 경찰들의 가장 든든한 우군이며, 선배님들의 응원과 격려는 큰 힘이 된다.』며 『이에 힘입어, 후배 경찰들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고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경찰청에서도 선배님들의 명예가 존중받고, 지혜와 경륜을 활용할 기회가 충분히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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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수 전 치안총수 경우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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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참석자 및 경찰 지휘부 기념 촬영

 

유흥수 전 치안총수, 윤재옥 국회의원, 이상식 국회의원도 각각 축사를 통해,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경우 출신 국회의원들과 지방자치단제장들도 축전을 통해, 제62주년 경우의 날을 축하하고, 경우회와 경찰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장에서는 평소 경찰과 경우회, 그리고 경우장학회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유흥수 전 치안총수가 경우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하고, 전현직 경우들의 자녀 육성에 활용해 줄 것을 주문해 참석자들로 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제2부 오찬과 환담으로 경찰 지휘부와 전국의 경우회 임원, 내외 귀빈 등이 준비한 오찬을 함께하며, 경우회의 새로운 미래 60년의 비전을 공유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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