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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
작성일 25.10.01 조회수 1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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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우회 史上 첫 전국 시도·지역회장 워크숍 개최

새로운 미래를 향한 우리의 전진은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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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봉 중앙회장, 특별 강연 통해 150만 경우회 미래 비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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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인재개발원에서 전국 각급회장 300여명, 수범사례 공유/조직 발전방안 모색

 

경우회가 지난 9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아산시 경찰 인재개발원 안병하 홀에서 조직 창설 62년 사상 첫 전국 시도 및 지역회장 워크숍을 개최, 미래 60년을 향한 조직발전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경찰교육기관에서 알차고 내실있는 분위기 속에서,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 전국 시도 및 특별회장, 지역회장 등 3백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집행부 출범 이후 중점 추진업무 등에 대해 설명한데 이어, 각급회 운영 수범사례들을 공유하고 소통과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 경우헌장 낭독, 경우회 발전에 헌신 봉사해 온 이형식 대구성서회장과 손교원 아산회장에 대한 자랑스런 경우인상 수여, 인기 가수 「신나」에 대한 경우회 홍보대사 위촉, 박주진 사무총장의 추진 업무보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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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경우인상 수여(이형식 대구성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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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교원 아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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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가수 신나를 홍보대사로 위촉

 

이날,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개회 인사말을 통해, 전국에서 조직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고, 이번 워크숍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참석해 준 시도 및 특별회장, 지역회장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이번 workshop이 우리 경우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정보를 공유해 미래 경우회 60년을 준비하기 위한 자리로, 제24代 집행부가 출범 이후, 모든 일을 정직하고 투명하게 소통과 합의를 통해 민주적으로 바꾸고, 과거 60년보다는 미래 60年을 향해 걸림돌을 디딤돌로 변화시켜 가고 있음』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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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봉 중앙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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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봉 중앙회장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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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우리 경우회는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졌던 지난날을 극복하고 모처럼 화합과 포용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으며, 이제는 신뢰와 존중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야 할 때』라면서 『이를 위해서는 내부화합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공감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주상봉 중앙회장은 『진심으로 공존을 이뤄내기 위해 지역 곳곳에서 회장들이 집행부를 믿고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새로운 미래를 향한 우리의 전진은 이제 시작」이란 주제로, 「중앙회장 단임제, 지역회 활성화, 경우헌장 제정, 법령/제도 정비위원회 운영, 국립묘지 개정법안 조속 추진, 참전경찰 추모의 날 지정. 수사교통 민원상담관 수당 인상, 공덕회관 수익 창출, 경찰지원조례 추진, 현직과 소통/공감 기회 확대, 경우신문은 경우회의 얼굴, 리더 역량강화」 등에 대해 약 30분간 특강을 실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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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워크숍은 경찰인재개발원 구내식당에서 중식을 함께하고,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신나」의 활력 넘치는 공연을 관람하며 중간휴식 시간을 가졌다.

 

오후 일정은 조직발전을 위한 경우회 운영 사례에 대해, 이중구 · 장치암 · 염덕길 중앙회 부회장, 이규진 강원회장, 정영웅 경북회장, 김용태 서울 강서회장, 박윤재 강원 속초회장, 정연수 경기 구리회장, 송경엽 서울 동대문회장, 음영창 충북 사무처장 등 10명이 각각 주제 발표의 시간을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건의/ 질의 및 답변시간을 통해, 재향 경우의 날을 대중 달력에 표기하는 방안, 지역회장 중임 제한 철폐, 치안협력을 위한 현수막 게시 문제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

 

특히,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은 마무리 인사말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들이 하나되는 계기가 되도록 기원하며, 중앙회는 더욱 분발해 지역회를 돕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른 오전부터 오후 3시 20분까지 약 5시간 가량 진지한 분위기 속에, 조직이 직면한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주제 발표와 허심탄회한 토론 등을 통해, 전국의 대의원들이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되었다.

 

한 일선 지역회장은 『중앙회의 조직운영 방향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모범 시도 및 지역회의 수범 사례를 듣고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면서 『우리 지역회에서도 적극 벤치마킹해 발전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우회 중앙회는 62년 경우회 사상 첫 전국 시도 및 특별회, 지역회장 워크숍이 소기의 성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하고, 도출된 결과들을 향후 조직운영 방안에 적극 반영하는 등, 새로운 경우회 미래를 견인해 나갈 힘찬 동력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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