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 조문
주상봉 경우회 중앙회장이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주상봉 중앙회장은, 하병희 여경회장, 박주진 사무총장 등과 함께, 150만 경우들을 대표하여,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를 찾아, 헌화 및 분향하고,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아울러, 『참으로 안타깝고 슬픈 일로, 다시는 이런 참사가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사상자 신원 확인과, 사고 원인에 대한 철저한 규명 등, 관련기관에서 최선의 수습책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여객기 사고는 지난 12월 29일 오전 태국 방콕을 출발해, 전남 무안국제공항에 착륙하려던 제주항공 소속 여객기가 불시착으로 폭발해, 탑승객 181명 중 179명이 사망한 것으로, 현장 수습과 사고 원인 등에 대한 조사가 계속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