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경우회, 중앙회장 초청간담회 실시
- 주상봉 중앙회장, 주요 추진현안 설명하고 건의사항 청취 -
전남도 경우회가 8월 26일 오전 11시 전남경찰청 남도마루에서, 최철웅 전남도회장, 모상묘 전남경찰청장, 도 임원, 지역회장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상봉 중앙회장 초청간담회를 갖고, 경우회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전 모상묘 전남경찰청장과 환담
간담회 현장
이날 간담회는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전남도회장 인사말, 중앙회장 표창장 수여 및 인사말, 간담회 順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상봉 중앙회장은 김옥환 전남도 경우회 조직위원장, 김재수 장성 경우회장, 김은선 전남도 경우회 사무과장 등 3명에게, 각각 표창장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당선 이후 중앙회 예산집행 내역 및 중점 운영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시도 및 지역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임을 밝히고,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최철웅 전남도경우회장도 함께 해 준 주상봉 중앙회장과 모상묘 전남경찰청장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 뒤, 전남경찰이 『대한민국의 광복, 반공, 민주화에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제하고, 전남도 경우회가 『국가발전과 경우회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헌신 봉사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참석 지역회장들이 퇴직 경찰관들의 경우회 등록 활성화 방안, 장기적 과제로서의 경우회와 참전경찰 국가유공자회의 통합 방안을 제시하는 등 중앙회와 도회 및 일선 지역회장과의 허심탄회한 소통과 대화의 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