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등 회장단, 국회-경찰청-국가경찰위원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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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근 경찰청장 등 경찰청 지휘부와 환담, 상호 협력방안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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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3일 제48차 전국 정기총회에서 제24대 경우회 중앙회장으로 선출된 주상봉 당선자를 비롯한 신임 회장단이, 첫 공식 일정으로 국회, 경찰청, 국가경찰위원회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 10시, 일정상 함께 하지 못한 이중구 부회장과, 김용태 감사를 제외한,
김원영 · 염덕길 · 김종선 · 최영희 부회장, 이승용 감사 등과 국회를 찾은 주상봉 당선자는,
경우 출신 황운하 의원과, 이만희 의원 사무실을 찾아,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와 경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황운하 국회의원 방문

이만희 국회의원 방문

국회 본관 앞에서 화이팅 포즈

이어, 오후 4시경 경찰청을 방문, 윤희근 청장을 비롯한 경찰청 지휘부와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수환 차장, 김수영 경무인사기획관, 황창선 기획조정관, 최주원 미래치안정책국장, 김학관 생활안전교통국장, 배대희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등이 함께했다.
이날, 주상봉 당선자는 『치안업무에 수고하는 경찰청 지휘부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고, 경찰이 어려울 때 선배 조직인 경우회가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윤희근 경찰청장도 『주상봉 회장님과, 새롭게 구성된 모든 분들의 당선을 축하드리며, 평소, 경우 선배님들이 현직이 어려울 때 지원해 주신 것에도 감사를 드린다』며
향후, 진일보한 국립묘지법 개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후배들이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주실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현재 리모델링 중인 경찰청 대강당을, 경우회에서 행사때 활용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권하기도 해, 참석 회장단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환담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가운데, 신임 경우회 회장단과 경찰청 지휘부가, 유대를 강화하고, 경찰과 경우회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과 윤희근 경찰청장이 반갑게 명함을 주고 받고 있다.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윤희근 경찰청장

화기애애한 환담장 모습



주상봉 신임 회장과 윤희근 경찰청장, 악수하며 기념 촬영

경우회 중앙회 회장단과 경찰청 지휘부 기념 촬영

화이팅 포즈

경찰청장 집무실에서 기념 촬영

주상봉 신임 중앙회장, 윤희근 경찰청장 등이 나란히 손을 맞잡고 기념 촬영

1층 문화마당에서 기념 촬영
한편, 신임 중앙회 회장단은, 경찰청 인근에 소재한 국가경찰위원회를 방문해 박경민 상임위원과도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찰과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국가경찰위원회 방문

박경민 국가경찰 상임위원과 기념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