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장, 부산·충남·충북·제주·강원·광주·동대문·속초 경우회 방문
- 취임 이후, 204개 경우회 찾아 격려 -
◆ 11월 21일(화) 서울 동대문 경우회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전체 기념 촬영
시도 및 지역회를 방문해 대화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11월 21일 중앙회 제60주년 경우의 날 한마당 대축제 종료후, 서울 동대문경우회 경우의 날 기념식장을 찾아 격려했다.
이날 오후 7시경 행사장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송경엽 회장과, 장영철 서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뒤, 참석 경우들을 격려했다.
또한, 인사말을 통해 경우회 창설 60주년 생일을 전국의 150만 경우들과 함께 축하드리며, 함께한 60년의 명예와 전통을 바탕으로, 새롭고 희망찬 60년을 향해 힘차게 도약해 나갈 것을 역설했다.
송경엽 동대문회장도 동대문 경우 모두가 하나되어 경우회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고 있으며, 영원한 경찰정신을 바탕으로 후배 경찰관들로 부터는 존경을, 국민들로부터는 사랑 받는 자랑스러운 조직으로 성장발전해 나갈 방침을 밝히고, 참석자 모두의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 11월 22일(수) 부산시 경우회

국민의례

대통령 축하메시지 낭독

홍보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김상근 부산회장 기념사

김용인 중앙회장 격려사


정용환 자치경찰위원장 축사

내빈 축사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을 대신한 김항곤 부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축사

내빈 축사

박유근 자문위원장 축사

기념 촬영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11월 22일 부산시 경우회 경우의 날 행사장을 찾아 격려했다.
이날 오전 10시 부산시 경우회 행사장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김상근 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후, 참석 경우들을 격려했고, 정용환 부산자치경찰위원장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찰 및 경우회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부산시 경우회 임원진과 내외귀빈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기념식 격려사를 통해,
부산시 경우회가 김상근 회장을 중심으로 전국 어느 시도회보다도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을 높게 평가하고, 취임 이후 중점 추진사항 등을 언급하고, 부산 경우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또한, 오는 2030년 부산 엑스포의 성공적 유치를 기원하는 한편, 경우회가 60주년 회갑을 맞아, 함께 한 60년을 바탕으로, 새로운 희망찬 60년을 힘차게 열어가자고 역설했다.
김상근 부산시회장도 멀리 부산까지 한달음에 달려와 준 김용인 중앙회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부산시 경우회가 더욱 일심동체로 노력하여 조직발전과 위상제고에 최선을 다해 나갈 뜻을 전했으며,
김항곤 부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도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을 대신한 축사를 통해, 부산 경찰의 주요 활동상을 언급한데 이어, 후배들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 지혜와 경륜을 보태 주실 것을 주문했다.
◆ 11월 23일(목) 충남도 경우회
유재성 충남경찰청장과 환담
기념 촬영
국민의례
김태흠 충남도지사 축사
홍보 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김용인 중앙회장 격려사
유재성 충남경찰청장 축사
김황제 전 충남회장 격려사
경찰가 제창
기념 촬영
지난 11월 23일에는 충남도 경우회 경우의 날 기념식장을 찾았다.
이날 오전 10시 50분 김용인 중앙회장은 행사장인 충남경찰청에 도착, 김택준 충남도 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데 이어, 유재성 청장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또한,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내외귀빈, 도회 및 지역회 임원진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충남도 경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경우들을 격려했다.
김용인 중앙회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취임 이후 대화와 소통을 위해 전국 경우회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조직운영에 반영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아울러, 경우회가 역동적인 활동으로, 전국 최고의 중심 법정단체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더욱 노력하여 후배 경찰관들에게는 존경받고, 국민들에게는 사랑받은 자랑스러운 조직으로 도약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유재성 충남경찰청장도 경우회 60주년 생일을 축하한데 이어, 선배 경우들의 빛나는 경찰정신을 이어 받아, 선진 일류경찰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경우회 지원과 선배 경우 예우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뜻을 전했다.
◆ 11월 24일(금) 충북도 경우회

국민의례

유승원 충북회장의 기념사


홍보 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김용인 중앙회장 격려사


정상진 충북경찰청장 축사

남기헌 자치경찰위원장 축사

기념 촬영
11월 24일에는 충북도 경우회 정기총회 자리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념식장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유승원 회장, 정상진 충북경찰청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고, 참석 경우들을 격려했다.
또한, 격려사를 통해 재직시절 에피소드, 경우회와의 인연, 주요 활동상 등을 언급하고 취임 이후 경청과 배려의 리더쉽으로 조직발전을 위해 일해 왔음을 언급하고, 앞으로도 낮고 겸손한 자세로 일해 나갈 뜻을 밝혔다.
유승원 충북도 경우회장도 기념사를 통해, 60주년 경우의 날을 맞아 그간 조직발전에 수고해 준 충북 경우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 뒤,
경우회가 지난 60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에 적극 나서 지역주민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조직으로 도약하는데 함께해 줄 것을 역설했다.
정상진 충북경찰청장도 선배님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오늘의 경찰 위상은 그 어느 때 보다 당당한 경찰이 될 수 있었으며, 우리 경찰 후배들은 선배님들을 본받아 도민들로부터 믿음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 11월 25일(토) 제주도 경우회
추모비 참배(김용인 중앙회장)
추모비 참배(고정화 제주회장)
기념 촬영
국민의례
홍보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고정화 제주회장 기념사
김용인 중앙회장 격려사
내빈 축사
이충호 제주경찰청장 축사
고기철 전 제주경찰청장 축사
기념 촬영
지난 11월 25일에는 제주도 경우회 경우의 날 기념식장을 찾았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제주경찰청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고정화 제주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뒤, 전사 및 순직 경찰관들의 넋을 위로하고,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길이 남기고자 제주도 경우회가 청사 뒤에 마련한 추모비에 헌화 분향했다.
이어, 이충호 제주경찰청장 등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제주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하고, 기념식에 참석한 제주 경우들을 격려했다.
또한, 격려사를 통해 『경우회가 창설 60년을 맞는 시점에서, 전국의 모든 단체 중 으뜸 단체로 자리잡고 있으며, 중앙회 행사를 성대하고, 고품격 행사로 성황리에 종료했다』면서
『함께한 60년을 바탕으로, 새롭고 희망찬 60년을 향해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고정화 제주회장도 기념사를 통해 『제주도 경우회가 창설 이래 적극적인 활동으로 회원들의 구심점이자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공익활동, 회원 상부상조 등에 더욱 노력하는 등 조직의 정체성에 걸맞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방침』이라는 뜻을 전했다.
이충호 제주경찰청장도 제주도 경우회가 현직 후배 경찰 조직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치안 협력 등 공익활동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제주 만들기에 힘을 보태 주실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김용인 중앙회장은 제주 서부경찰서 경찰관이 흉기 난동자 검거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입원중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이충호 제주경찰청장과 함께 부상 경찰관이 입원중인 제주 한라병원을 찾아 위문했다.
◆ 11월 27일(월) 강원도, 속초 경우회

김용인 중앙회장 격려사

김준영 강원경찰청장 축사

선주홍 춘천경우회 이사 가족에게 경찰명문가족패 전달

기념 촬영

속초경우회 방문, 박윤재 회장 및 박경서 서장과 환담

기념 촬영

전체 기념 촬영

홍보 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간담회 모습

오찬후 기념 촬영
11월 27일에는 속초 경우들과 환담의 시간을 가진 후, 강원도 경우회 제60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오전 10시 속초 경찰서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박윤재 회장, 박경서 서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데 이어, 서장실에 들러 환담을 갖고, 속초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 경우들을 일일이 격려한 뒤, 취임 이후
중점 추진사항들을 언급하고, 『경청과 배려, 소통과 공감의 자세로 조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낮고 겸손한 자세로 자랑스러운 경우회로의 변모를 위해, 전국의 경우들과 함께 노력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아울러, 전국의 가장 모범 지역회로 운영되고 있는 속초 경우회가 앞으로도 박윤재 회장을 정점으로 더욱 노력해, 큰 발전이 있기를 주문했다.
박윤재 회장도 김용인 중앙회장의 방문 격려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경우회가 창설 6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지역사회 공익활동과 회원 상부상조에 최선을 다해 회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조직으로 발전해 나갈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에는 강원도 경우회 경우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박제대 강원회장과 김준영 강원경찰청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참석 경우들을 격려한 뒤,
기념식 격려사를 통해, 강원 경우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취임 이후 중점 추진사항들을 언급하고, 『창설 60주년을 맞아 지난 60년의 전통과 명예를 바탕으로, 새롭고 희망찬 60년을 향해 전진해 나가는데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제대 강원회장도 『경우회 창설 6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조직발전을 위해 함께 해준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더 더욱 노력하여 강원 경우들의 버팀목으로서, 현직 경찰관들의 든든한 지원단체로서 성장해 나갈 뜻을 전했다.
김준영 강원도 경찰청장도 『강원경찰 모두를 대표하여 제60주년 경우의 날을 축하드린다』면서
그간 강원 경우 선배들이 치안협력을 비롯한 다양한 공익활동에 깊이 감사를 표하고, 선배 경우들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받아 일류 선진 경찰로 도약해 나갈 뜻을 전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 11월 29일(수) 광주시 경우회
국민의례
홍보 영상 시청
윤석열 대통령 축하 메시지 낭독
김진표 국회의장 서면 축사 낭독
한덕수 국무총리 축하 영상 시청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서면 축사 낭독
광주시 경우회 활동 영상 시청
김진희 광주시회장 기념사
김용인 중앙회장 격려사
강기정 광주시장 축사
한창훈 광주시 경찰청장 축사
자문위원장 축사
유공자 포상
경찰가 제창
기념 촬영
11월 29일에는 광주광역시 경우회 경우의 날 기념식장을 찾았다.
이날 오전 9시 40분 행사장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김진희 광주시회장, 한창훈 광주시 경찰청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후, 기념식 참석 경우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아울러, 격려사를 통해 『경우회 성장발전에 노력하고 계신 광주 경우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창설 60주년을 맞아 지난 60년의 전통과 명예를 바탕으로, 새롭고 희망찬 경우회 60년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역설했다.
김진희 광주시 경우회장도 기념사를 통해, 광주시 경우회가 창설 이래 적극적인 활동으로 회원들의 구심점이자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공익활동, 회원 상부상조 등에 더욱 노력하는 등 조직의 정체성에 걸맞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뜻을 전했다.
강기정 광주시장도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경우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하고, 경우회 활동 지원에 적극 나설 뜻을 밝혔다.
한창훈 광주시 경찰청장도 축사를 통해 광주경찰을 대표해 제60주년 경우의 날을 축하드린다는 뜻을 전하고,
선배 경우들의 빛나는 전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재직시절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많은 지원과 조언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