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주년 경우의 날 기념 元老 警友 간담회 실시
- 조직 발전에 대한 고견 청취, 상호간의 친목 도모 -

간담회 전 기념촬영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신경문 사무총장 업무보고 및 현안 설명
경우회가 지난 10월 30일 경기 기흥 컨트리클럽에서, 다가오는 제60주년 경우의 날을 기념해 전 치안총수 및 元老 警友 등을 초청, 경우회 발전에 대한 고견을 청취하는 한편, 상호간 화합과 친목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는 행사를 주최한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류제호 부회장, 신경문 사무총장을 비롯해,
류흥수, 안응모, 김세옥, 이무영, 민갑룡, 김창룡 전 치안총수,
이병진, 이금형 元老 警友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현 집행부 취임 이후 주요 활동사항과, 당면현안 등에 대해 참석 원로들에게 설명하고, 고견을 청취했다.
또한, 참석한 역대 총수 및 元老 警友들이 경우회 발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재직시절 에피소드를 나누며,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덕담을 나누며 건강을 기원하는 등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