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장, 인천 미추홀/ 삼산/ 인천서부 경우회
현장 간담회 실시
- 취임 이후, 188개 경우회 찾아 대화와 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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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경우회 원로자문회의 참석 격려,
이영상 인천경찰청장 방문, 경우회에 대한 관심과 성원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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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9월 22일 인천 미추홀, 삼산, 인천 서부 경우회를 연이어 방문해, 지역회 회원들과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미추홀 경우회>
환영 꽃다발 전달
강헌수 경찰서장과 환담
기념 촬영
전현직 기념 촬영
강헌수 서장 환영 인사말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한대철 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한대철 지역회장 환영 인사말
윤석원 인천시회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청사 앞 기념 촬영
이날 오전 11시, 경우회가 소재한 미추홀 경찰서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윤석원 인천시회장, 강동주 인천시 수석부회장, 이만복 사무처장, 한대철 지역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고, 경찰서장실에 들러 강헌수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한 경우들을 격려하고, 모범회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아울러, 간담회를 통해, 조직 창설 58년 사상 첫 경찰서장 출신 경우회장으로 당선된 이래, 최선을 다해 일해 왔음을 전제,
각 시도 정기총회 참석, 권역별 워크숍, 임원 워크숍, 해외 연수 등을 통해 조직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임원들간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전국 순회 현장간담회를 통한 대화와 소통 등으로 자랑스러운 경우회로의 성장 발전에 주력해 나가고 있음을 설명하고,
『리더가 올바른 생각으로 일하고, 전국의 150만 경우가 뭉치면 가장 존경 받고 힘 있는 단체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사교통민원 상담관제 예산 확보의 어려움과 중요성을 언급하고, 『친절봉사의 자세와, 사명감으로 민원인들을 응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시 원로 자문위원회 오찬 간담회>

윤석원 인천시회장 인사말

김광석 인천시 원로 자문위원장에 대한 김용인 중앙회장 감사장 전달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인천시 경우회 발전을 기원하며 화이팅
낮 12시 30분에는 인천시 경우회 윤석원 회장이 주관하는 원로 자문회의에 참석, 함께한 시회 원로 경우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중앙회 주요활동상들을 설명하고, 많은 고견과 관심, 성원을 주문했다.
<이영상 인천경찰청장과 환담>


환담 모습

인천경우회와 인천경찰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화이팅
이어, 윤석원 회장 등 인천시 경우회 임원들과 이영상 인천경찰청장을 방문해 환담의 시간을 갖고, 경우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삼산 경우회>
환영 꽃다발 전달
김봉운 서장과 환담
기념 촬영
전현직 화이팅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모범 회원 포상
안중익 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김봉운 서장 환영 인사말
안중익 회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지역회 사무실 둘러 본후, 참석 경우들과 화이팅
오후 3시에는 삼산 경우회를 찾았다.
삼산 경찰서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안중익 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데 이어, 김봉운 경찰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삼산 경우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했다.
또한, 경우들과의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 회원들을 격려하고, 모범회원에게 표창장을 전달한후,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간담회 자리에 함께 참석해 준, 경찰서 지휘부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수사교통민원 상담관제 예산 확보의 어려움과 중요성을 언급하고, 『친절 봉사와, 사명감, 그리고 낮고 겸손한 자세로 민원인들을 응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경우회의 주인은 여러분들로, 주인의식을 갖고 경우회 발전에 적극 노력해 주고, 참여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로버트 웰딩어 하버드대 교수의 연구 프로젝트 결과에 대해서도 언급, 『행복은 부와 학벌이 아닌 따뜻한 인간관계에 있다.』면서
『경우회라는 공동체를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회원 상부상조 등으로, 인생 2모작을 활기차고 보람있게 살아가 줄 것』을 역설했다.
<인천 서부 경우회>

환영 꽃다발 전달

청사앞 기념 촬영

이두호 서장과 환담

기념 촬영

이두호 서장 환영 인사말

전현직 기념 촬영

모범 회원 표창

김한식 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김한식 회장 환영 인사말

윤석원 인천시 회장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지역회 사무실 둘러 보기

참석 경우들과 저녁을 함께 하면서 조직발전을 위해 건배 제의
오후 5시에는 인천 서부 경우회를 방문했다.
김한식 지역회장 등의 따듯한 환영을 받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찰서장실에 들러, 이두호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지역회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또한, 참석 경우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경우회 창설 58년만에 경찰서장 출신으로 첫 당선의 영광을 안은 이래,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동분서주해 왔음을 언급하고,
지역회 중심의 조직 운영을 위해 전국 188개 경우회를 찾아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영원한 경찰인 국민과 함께!」 라는 슬로건 정신으로 후배 경찰관들에게는 존경을, 국민들에게는 사랑과 신뢰를 받는 자랑스러운 경우회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음을 설명했다.
또한, 『경우회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들』이라면서 적극적인 참여를 주문했다.
아울러, 오는 10월 12일 경찰-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11월 21일 제60주년 경우의 날 개최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성원과 참여를 요청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국립묘지 안장법 개정안」에 적극 힘써 달라는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해 온 경우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