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장, 서울 수서 경우회 방문 격려
- 취임 이후 185개소 찾아 대화와 소통 -

경찰서 지휘부와 환담

김창영 서장에게 감사패 전달

참석자 기념 촬영

전현직 전체 기념 촬영

환영 꽃다발 전달

모범 회원 포상

김현규 수서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인사말 및 대화와 소통의 시간


김창영 수서경찰서장 인사말

조긍호 수서경우회 자문위원장 인사말

김현규 수서 경우회장이 김창영 경찰서장에게 명예회장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김용인 중앙회장 건배 제의

김현규 수서회장 건배 제의

김창영 서장 건배제의 및 인사말
일선 경우회와 소통과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9월 18일 오전 11시 서울 수서 경우회를 전격 방문했다.
이날 오전 11시 경우회가 소재한 수서경찰서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김현규 수서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데 이어,
경찰서장실에 들러 수서 경우회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김창영 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 경우들을 격려한 뒤, 경찰서 지휘부들이 함께한 가운데,
선배 경우 조직에 적극적인 지원을 보내 왔던 백남익 전 수서경찰서장에게 중앙회장 감사패를, 모범 경우회원에게는 표창장을 각각 전달했다.
아울러, 취임 이후 중점 추진활동들을 설명하고, 낮고 겸손한 자세로 열정적으로 일해 나갈 뜻을 밝히면서 함께해 줄 것을 주문한 뒤,
수서 경우회가 김현규 회장을 정점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지역회로 발전해 나가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로버트 웰딩어 하버드대 교수의 연구 프로젝트 결과에 대해서도 언급, 『행복은 부와 학벌이 아닌 원만하고 따뜻한 인간관계에 있다.』면서
『경우회라는 공동체를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회원 상부상조 등으로, 인생 2모작을 활기차고 보람있게 살아가 줄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