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장, 부산 부산진/동래/금정 경우회 방문 격려
- 취임 이후 184개소 찾아 대화와 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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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사건 현장 수습중 화상으로 입원중인 경찰관들 위문하고,
부산시민안전지킴이 활동 경우들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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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9월 15일 부산 부산진, 동래, 금정 경우회를 찾아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 부산진 경우회>

도원칠 경찰서장과 환담

참석자 기념 촬영

전현직 전체 기념 촬영

환영 꽃다발 전달

모범 회원 표창

하중규 회장에게 부산진 경우회에 대한 격려금 전달

경우회 홍보 동영상 시청

하중규 회장 업무현황 설명

김상근 부산회장 환영 인사말

도원칠 서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지역회 사무실을 둘러 보고 함께 했다.
이날 오전 11시 경우회가 소재한 부산진 경찰서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김상근 부산회장, 김영국 부산 사무처장, 하중규 지역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데 이어, 경찰서장실에 들러 도원칠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한 경우들을 격려하고, 모범회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아울러, 도원칠 서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통해 부산진 경우회가 회원들의 일자리 창출에 주력한 결과, 많은 경우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다른 어느 지역회 보다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수사교통민원 상담관제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친절 봉사의 자세와, 사명감으로 민원인들을 응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취임 이후 주요 추진 업무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지역회 발전은 지역회장들의 열정에 달려 있다』면서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헌신 봉사의 마음으로 일해 줄 것』을 주문한 뒤, 부산진 경우회 사무실을 둘러 보았다.

화재사고 현장 수습중 화상 입은 경찰관 위문
한편, 김용인 중앙회장은 이날 간담회 도중, 최근 부산 목욕탕 화재사건 현장수습 중 남녀 경찰관 3명이 심한 화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이들이 입원 중인 사하구 화상 전문 하나병원을 찾아 위문, 격려금을 전달하고, 『마음이 너무 아프다』면서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동래 경우회>

소진기 경찰서장과 환담

참석자 기념 촬영

지역회 사무실에서 환영 꽃다발 전달

소진기 경찰서장 환영 인사말

참석자 전원 화이팅 외치며 기념 촬영

남상문 회장 업무현황 설명

모범회원 포상

남상문 회장에게 동래 경우회에 대한 격려금 전달

김상근 부산회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청사 앞서 전현직 기념 촬영
오후 3시에는 동래 경우회를 방문했다.
남상문 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찰서장실에 들러 소진기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동래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서내에 소재한 지역회 사무실에서 참석 경우들과의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우회와의 인연, 그리고, 조직 창설 58년 역사상 첫 경찰서장 출신 중앙회장으로 당선된 뒤 자랑스러운 조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고 있음을 설명하고,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자신의 좌우명인 근위무가지보(勤爲無價之寶) 신시호신지부(愼是護身之符) <뜻 : 부지런함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보배요, 진중함은 몸을 보호하는 부적이다.>를 가슴에 새기며 살아 왔음을 언급하고, 부지런함과 진중함으로 경우회 발전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로버트 웰딩어 하버드대 교수의 연구 프로젝트 결과에 대해서도 언급, 『행복은 부와 학벌이 아닌 따뜻한 인간관계에 있다.』면서
『경우회라는 공동체를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회원 상부상조 등으로, 인생 2모작을 활기차고 보람있게 살아가 줄 것』을 주문했다.

동래 경우들이 부산시민 안전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수안 치안센터 방문해 격려




또한, 남상문 지역회장으로부터의 업무보고를 통해 동래 경우들이 부산시민안전지킴이 활동(부산시 경찰청과 부산시 경우회가 빈 치안센터에 경우들을 배치해 범죄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에 많은 인원들이 참여하고 있다는 내용을 듣고,
동래 경찰서 관내 수안 치안센터를 방문, 활동 경우들과 및 현직 후배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금을 전달한뒤,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맡은 소임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정 경우회>

정석모 서장과 환담

전현직 기념 촬영

환영 꽃다발 전달

전현직 전체 화이팅 포즈

정석모 서장 환영 인사말

경우회 홍보 동영상 시청

모범 회원에 대한 포상

조경제 지역회장에게 금정 경우회에 대한 격려금 전달

조경제 회장 환영 인사말

이이권 중앙회 이사 환영 인사말

김상근 부산회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지역회 사무실 둘러 보고 함께했다.
오후 5시에는 금정 경우회를 방문했다.
이이권 중앙회 이사, 조경제 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찰서장실에 들러 정석모 서장과의 환담의 시간을 갖고, 금정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아울러, 간담회장으로 이동, 모범 경우회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참석 경우들과의 간담회 시간을 통해, 중앙회장 경선과정, 취임 이후 전국 지역회 방문과 워크숍 개최, 수사교통 민원 상담관제 운영 등 주요 활동사항을 설명하고, 낮고 겸손한 자세로 일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김용인 회장은 『경우회가 전국의 모든 단체중 가장 으뜸 조직으로 평가 받고 있다』면서 『이는 중앙회를 비롯한, 전국의 지역회장님들이 함께 노력해 준 덕분』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아울러, 수사교통 민원 상담관 예산 확보 과정의 어려움도 언급한 뒤, 친절 봉사의 정신으로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하는 한편,
오는 10월 12일 경찰-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11월 21일 제60주년 경우의 날 개최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성원과 참여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