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장, 구미/문경/고창/부안/군산해경/군산 등
6개 지역 연이어 방문
- 취임 이후 178개소 찾아 현장의 목소리 청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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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호 구미시장(전 구미회장 자제)에게 자랑스러운 경우가족패도 전달 -
- 부안 경우회, 경찰서 지휘부 전원이 참석해 전현직 대화와 소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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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5일(금) 경북 구미/ 문경 경우회
<구미 경우회>
장종근 서장과 환담
환영 꽃다발 전달
전체 기념촬영
장종근 서장 환영 인사말
전현직 기념 촬영
경우회 홍보영상 시청
정영웅 경북도회장 환영 인사말
배대원 회장에게 구미경우회 단체 표창 및 격려금 전달
모범 회원 포상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문

김장호 구미시장 방문

자랑스러운 경우가족패 전달

환 담


화이팅 포즈
<문경 경우회>

김정란 서장과 환담

기념 촬영

전현직 전체 기념촬영

김정란 서장 환영 인사말

모범회원 포상

노교하 회장에게 문경 경우회 격려금 전달

노교하 회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경우회 홍보 동영상 시청

문경 경찰 전공비 참배

전공비 앞에서 기념촬영
<귀경길, 천안 경우들과 환담>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이 연이은 일선 경우회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대화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25일은 경북 구미 경우회와, 문경 경우회를 찾았다.
이날 오전 11시 구미 경우회가 소재한 구미 경찰서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정영웅 경북도회장, 양승구 경북도 부회장, 배대원 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후, 경찰서장실에 들러 장종근 서장과 환담을 통해 구미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해, 참석한 경우들을 격려하고, 지역회에 대한 단체 표창과, 모범 회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아울러, 간담회를 통해, 취임 이후 주요 활동사항을 언급한 뒤, 수사교통 민원 상담관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지역회 중심의 조직 운영 방침과, 향후 중앙회 주요 현안들을 설명하고,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우회가 적극적인 활동으로 모든 단체중 가장 역동적이고 중심적인 조직으로 평가받고 있음을 강조하고, 구미경우회가 배대원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노력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지역회로 발전해 나가줄 것을 당부했다.
오후에는 조국 근대화와 새마을 운동으로 자립경제와 자주국방의 터전을 닦았던,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둘러본 후,
김장호 구미시장을 방문(김재수 전 구미회장의 자제분)해 자랑스러운 경우 가족패를 전달하고, 구미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오후 4시 30분에는 문경 경우회를 방문했다.
노교하 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찰서장실에 들러 김정란 서장과 환담을 통해, 문경 경우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했다.
또한, 모범회원에 대한 표창장을 전달하고, 참석 경우들과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취임 이후 중점 활동사항들을 설명한 뒤, 지역회 중심의 조직 운영 방침과, 향후 중앙회 주요 현안들을 설명하고,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로버트 웰딩어 하버드대 교수의 연구 프로젝트 결과에 대해서도 언급, 『행복은 부와 학벌이 아닌 따뜻한 인간관계에 있다.』면서
『경우회라는 공동체를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회원 상부상조 등으로, 인생 2모작을 활기차고 보람있게 살아가 줄것』을 주문했다.
이날, 문경 경우들과의 간담회 종료후에는, 이무옥 경찰서장 등 14명이 공비토벌 과정에서 기습공격을 받아 순직한 곳에 조성된 경찰전공비를 참배하고 고인들의 넋을 추모했다.
한편, 귀경길에는 이준원 천안 경우회장 모친상 빈소에 들러 조문하고 참석한 경우들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중앙회 활동상을 설명하고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 8월 29일(화) 전북 고창/ 부안/ 군산해경/ 군산
<고창 경우회>
이석현 서장과 환담
기념 촬영
전현직 전체 기념촬영
이석현 서장 환영 인사말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환영 꽃다발 전달
모범 회원 포상
김종철 회장에게 고창경우회 격려금 전달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지역회 사무실 둘러 보기
<부안 경우회>
청사 앞에서 기념 촬영
박성수 서장과 환담
참석자 화이팅 포즈
경우회 홍보 동영상 시청
모범 회원 포상
이방운 회장에게 부안경우회 격려금 전달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이방운 회장 환영 인사말
박성수 서장 인사말
전 현직 전체 기념촬영
<군산 해경경우회>

환영 꽃다발 전달

국민 의례

모범 회원 포상

전현명 회장에게 군산해경 경우회 격려금 전달

전현명 회장 업무현황 설명

간담회 모습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화이팅 포즈로 기념촬영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이 해경 경우회에 전달한 서각앞에서 기념 촬영

전체 기념촬영
<군산 경우회>

군산 경우회 사무실 둘러 보기

박정환 서장과 환담

기념 촬영

환영 꽃다발 전달

전현직 전체 기념 촬영

박정환 서장 환영 인사말


경우회 홍보 동영상 시청

모범 회원 포상

문승태 회장에게 군산 경우회에 대한 격려금 전달

문승태 회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군산경찰 100년사 사진전 관람
8월 29일에는 전국 고창, 부안, 군산해경, 군산 경우회를 방문했다.
이날 오전 11시 고창경우회를 찾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김종철 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데 이어, 경찰서장실에 들러 이석현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경우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참석한 경우들을 격려한뒤,
간담회를 통해 인재의 고장 고창을 방문하게 된 소감을 밝힌뒤, 『조직발전을 위해 전국 경우회를 방문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면서 취임 이후 중점 추진활동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경우회가 활발한 활동으로 모든 단체중 가장 역동적이고 중심적인 조직으로 평가 받고 있다』면서 『고창 경우회가 김종철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노력해 가장 모범적인 지역회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10월 12일 경찰-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11월 21일 제60주년 경우의 날 개최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오후 2시에는 부안 경우회를 찾았다.
이방운 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찰서장실에 들러 박성수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부안 경우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주문한 뒤, 경찰서 지휘부 전원이 함께한 가운데, 전현직 합동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함께해 준 경찰서 지휘부에게 고마움을 표한 뒤, 취임 이후 중점 추진사항들을 설명했다.
아울러, 로버트 웰딩어 하버드대 교수의 연구 프로젝트 결과에 대해서 언급, 『행복은 부와 학벌이 아닌 따뜻한 인간관계에 있다.』면서
『경우회라는 공동체를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회원 상부상조 등으로, 인생 2모작을 활기차고 보람있게 살아가 줄것』을 주문했다.
또한, 특히, 수사교통민원 상담관제에 대해서도 중요성과 예산 확보과정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친절봉사로 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성수 서장도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온 선배 경우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선배님들이 오랜 세월 이룩해 놓은 빛나는 토대 위에서 국민들의 안전한 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해 나갈 뜻을 밝혔다.
오후 4시에는 군산해경 경우회를 방문했다.
전현명 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참석 경우들을 격려하고, 모범 회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뒤, 지역회 현황을 설명 듣고,
군산해경 경우회가 사무실 마련을 위해 페인트 칠을 직접하는가 하면, 연안환경 지킴이 활동을 통해 38명의 해경 경우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고 봉사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전국의 어느 지역회 보다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을 높게 평가하고,
해경 경우회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에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조직 창설 58년 사상 첫 경찰서장 출신 경우회장으로 당선된 이래, 최선을 다해 일해 왔음을 전제,
각 시도 정기총회 참석, 권역별 워크숍, 임원 워크숍, 해외 연수 등을 통해 경우회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임원들간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전국 순회 현장간담회를 통한 대화와 소통 등으로 자랑스러운 경우회로의 성장 발전에 주력해 나가고 있음을 설명하고,
『리더가 올바른 생각으로 일하고, 전국의 150만 경우가 뭉치면 가장 존경 받고 힘이 있는 단체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10월 12일 경찰-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11월 21일 제60주년 경우의 날 개최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오후 5시에는 군산 경우회를 찾았다.
문승태 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외부에 소재한 지역회 사무실을 둘러본 뒤,
경찰서로 이동, 박정환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군산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또한, 참석 경우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군산 경우들이 문승태 회장을 중심으로 모범적으로 지역회를 운영해 나가고 있는 것을 높게 평가하고, 더욱 노력해 전국 최고의 경우회로 발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간담회를 통해, 취임 이후 주요 활동사항을 언급한 뒤, 수사교통 민원 상담관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경우회의 발전은 리더의 열정에 따라 좌우된다』면서 『경우회의 주인인 여러분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사교통 민원 상담관 예산 확보 과정의 어려움도 언급한 뒤, 친절 봉사의 정신으로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오는 10월 12일 경찰-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11월 21일 제60주년 경우의 날 개최 계획, 6.25 전쟁시 한정일 서장과 곡성 경찰관들의 활약상을 담은 <압록> 영화 제작 계획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많은 성원과 관심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