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장, 전북 순창 – 남원 경우회 방문
- 취임 이후 총 171개소, 금년에 84개소 대화와 소통 -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8월 4일 곡성 태안사 전몰 경찰관 위령제 참석후, 순창 및 남원 경우회를 연이어 방문해 일선 경우들과 대화와 소통을 이어 갔다.
<순창 경우회>

경찰서장실에서 권미자 서장과 환담

참석자 기념 촬영

환영 꽃다발 전달

전체 기념 촬영

권미자 서장 환영 인사말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권영철 순창회장 환영 인사말

한기만 전북도회장 환영 인사말

모범 경우 포상

순창 경우회에 대한 격려금 전달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순창 경우회 사무실 둘러 보기
이날 오후 3시 류제호 중앙회 부회장과 함께 간담회 장소인 순창 경찰서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한기만 전북도회장, 권영철 순창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후,
경찰서장실에 들러 권미자 서장과의 환담을 통해 순창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또한,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한 경우들을 격려하고, 모범회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찰대학 재직시절, 중앙회장 경선 과정 등을 언급한 뒤,
자신의 좌우명인 명심보감의 '근위무가지보 신시호신지부(勤爲無價之寶 愼是護身之符)' <부지런함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보배이며, 신중함은 몸을 보호하는 부적과 같다.>를 설명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조직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을 밝혔다.
또한, 『경우회의 발전은 리더의 열정에 따라 좌우된다』면서 『경우회의 주인인 여러분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사교통 민원 상담관 예산 확보 과정의 어려움도 언급한 뒤, 친절 봉사의 정신으로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오는 10월 12일 경찰-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11월 21일 제60주년 경우의 날 개최 계획, 6.25 전쟁시 한정일 서장과 곡성 경찰관들의 활약상을 담은 <압록> 영화 제작 계획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많은 성원과 관심을 요청했다.
간담회 종료후에는 경우회 사무실을 둘러 보고, 순창 경우들이 권영철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회원 상부상조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남원 경우회>

환영 꽃다발 전달

지역회 사무실 환담

경찰서장실에서 김철수 서장과 환담

참석자 기념 촬영

전체 기념 촬영

김철수 서장 환영 인사말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모범 회원 포상

김용인 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오후 5시에는 남원 경우회를 찾았다.
지역회 사무실을 먼저 찾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김종관 남원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후, 참석 경우들을 격려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어, 남원 경찰서로 이동, 경찰서장실에서 김철수 서장과의 대화를 나누고 남원 경우회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중앙회장 경선과정, 취임 이후 전국 지역회 방문과 워크숍 개최, 수사교통 민원 상담관제 운영 등 주요 활동사항을 설명하고, 낮고 겸손한 자세로 일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로버트 웰딩어 하버드대 교수의 연구 프로젝트 결과에 대해서도 언급, 『행복은 부와 학벌이 아닌 따뜻한 인간관계에 있다.』면서
『경우회라는 공동체를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과 회원 상부상조 등으로, 인생 2모작을 활기차고 보람있게 살아가 줄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