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장, 서울서부-은평-서대문 경우회 현장간담회
- 취임 이후 총 169개소, 금년에 82개소 대화와 소통 -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이 지난 7월 27일 서울 서부, 은평, 서대문 경우회를 잇따라 방문, 일선 경우들과의 대화와 소통을 이어갔다.
<서울 서부 경우회>
서장실 환담
전현직 기념 촬영
김성준 서장 환영 인사말
모범 회원 포상
이강우 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이강우 회장 환영 인사말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김경득 중앙회 부회장 인사말
지역회 사무실을 둘러 보는 모습
이날 오전 11시 경우회가 소재한 서울 서부 경찰서에 도착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김경득 중앙회 부회장, 이강우 서부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뒤,
경찰서장실에 들러 김성준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간담회장으로 이동, 참석한 경우들을 격려하고, 모범회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조직 창설 58년 사상 첫 경찰서장 출신 경우회장으로 당선된 이래, 최선을 다해 일해 왔음을 전제,
각 시도 정기총회 참석, 권역별 워크숍, 임원 워크숍, 해외 연수 등을 통해 경우회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임원들간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전국 순회 현장간담회를 통한 대화와 소통 등으로 자랑스러운 경우회로의 성장 발전에 주력해 나가고 있음을 설명하고,
『리더가 올바른 생각으로 일하고, 전국의 150만 경우가 뭉치면 가장 존경 받고 힘이 있는 단체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수사교통민원 상담관제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친절 봉사의 자세와, 사명감으로 민원인들을 응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오는 8월 4일 개최될 예정인 곡성 태안사 경찰관 위령제, 10월 12일 경찰-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11월 21일 제60주년 경우의 날 개최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성원과 참여를 요청했다.
<은평 경우회>
환영 꽃다발 전달
강찬구 서장을 대신한 윤길성 경무과장과 환담
전체 기념 촬영
윤길성 경무과장 환영 인사말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모범 회원 표창
한희택 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지역회 사무실을 둘러 보며 환담
오후 3시에는 은평 경우회를 찾았다.
한희택 은평회장, 유대운 전 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찰서장실에 들러 강찬구 서장을 대신한 윤길성 경무과장과의 환담을 통해, 경우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또한, 참석 경우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취임 이후 주요 활동사항을 언급하고, 『경우회의 주인은 여러분들』이라면서 『주인의식으로 참여하고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중앙회 임직원들이 무더위 속에 직접 나서, 녹번동 경우회관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와 청소로 예산절감 의지를 실천한 사례를 언급하고,
『지역회가 살아야 경우회가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인 예산 절감 노력을 통해 일선 지원에 힘써 나갈 뜻을 밝혔다.
특히, 수사교통민원 상담관제에 대해서도 중요성과 예산 확보과정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친절봉사로 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서대문 경우회>
환영 꽃다발 전달
서장실 환담
전체 기념 촬영
우진완 서장 환영 인사말
모범 회원 표창
조병국 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안병정 서울시 경우회장 인사말
박열규 중앙회 이사 인사말
지역회 사무실 둘러 보며 환담
오후 5시 40분에는 서대문 경우회를 방문했다.
안병정 서울시 경우회장, 조병국 서대문 회장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경찰서장실에 들러 우진완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갖고, 서대문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또한, 지역회 월례회의 겸 중앙회장과의 간담회 자리로 이동해, 참석 경우들을 일일이 격려한 뒤, 모범 회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고마움을 표했다.
아울러, 참석한 30여명의 경우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중앙회장은 자신의 좌우명인 근위무가지보(勤爲無價之寶) 신시호신지부(愼是護身之符) <뜻 : 부지런함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보배요, 진중함은 몸을 보호하는 부적이다.>를 가슴에 새기며 살아 왔음을 언급하고, 부지런함과 진중함으로 경우회 발전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취임 이후 중점 추진활동들을 설명하고, 낮고 겸손한 자세로 열정적으로 일해 나갈 뜻을 밝힌뒤, 함께해 줄 것을 주문한 뒤,
서대문 경우회가 조병국 회장을 정점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지역회로 발전해 나가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