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혁신 경제포럼단 경우회 방문
- 경우회 창설 60년 사상 처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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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적 민간외교 역할 등 조직 위상 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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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전 환담

식전 초청가수 공연

경우회 홍보 영상 시청

페루측에 대한 기념품 전달(이추자 백옥생 회장)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 인사말


페루측에 대한 기념품 전달(김용인 중앙회장)



행사장 전경

페루측 시장 인사말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는 참석자들

페루측 시장 인사말

페루측 시장 인사말

페루측 시장 인사말

페루측 시장 인사말

초대 가수 공연(현 당)

박수로 화답하는 참석자들

함께한 KBS 전국 노래자랑 김동찬 작곡가 소개

초대가수 노래(정 은)
]남미의 페루 혁신 경제포럼 방문단이, 경우회 창설 60년 사상 처음으로, 지난 6월 22일 오후 5시 중앙회를 방문, 상호간의 우호교류에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최진선 한국페루 혁신경제 포럼 회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은,
페루의 시장 5명((친체로 · 아방카이시 · 찰후아후아초시 · 타라이시 · 푸칼파시), 시의원 2명(찰후아후아초시 · 푸칼파시), 관계자 3명, 한국·페루혁신경제진흥원 대표를 비롯한 6명 등 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참석자 소개, 경우회 홍보영상 시청, 페루 영상 시청, 김용인 중앙회장의 환영사, 경제포럼 대표 및 페루의 시장 5명의 답사 및 인사말, 초청가수 공연, 한국과 페루간의 대담과 선물교환, 기념촬영,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용인 경우회 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우회는 국가사회를 위해 한평생 민생치안의 현장에서 봉사하다 퇴직한 150만 경찰관들의 법정단체로, 국가 치안활동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공익증진에 기여하는데 앞장서 나가고 있다.』고 언급하고,
상호간의 우호교류와 친목도모 등을 통해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에 공동 노력해 나가자는 뜻을 전했다.
친체로시 알시데 쿠시우망 우카쿠시 시장을 비롯한 참석 시장들과 시의원들도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법정단체인 경우회의 환대에 깊은 감사를 표한 뒤, 한국의 수준 높은 치안시스템 등을 높이 평가하고, 우호교류 증진에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페루측이 김용인 중앙회장에게 기념품을 전달


전체 기념 촬영

우호교류를 다짐하며 건배 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