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장, 경남도 • 함양 경우회 방문 격려
- 취임 후 150개소, 금년에 63개소 찾아 대화와 소통 -
--------------------------------------------------------------------
● 경남경찰청 지휘부와 환담, 경우회에 대한 관심과 성원 주문
● 경남도 경우회, 자체 회관에서 정기총회 실시 등 예산 절감 노력
● 함양 경우회, 지자체 지원 받아 자체 회관 마련, 경우 경로당 운영
-------------------------------------------------------------------------------
<경남도 경우회>
경남경찰청 지휘부와 환담,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 주문
기념 촬영
경우출신 방호 요원들과 함께 화이팅 포즈
경남도 정기총회석상에서 인사말
유공자 포상
한춘도 경남도 회장 인사말
유공자 포상
김용인 중앙회장이 한춘도 경남도 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전체 기념 촬영
김용인 중앙회장이 지난 5월 12일 경남도 정기총회에 참석한 후, 함양 경우회를 방문해 격려했다.
이날 오전 10시 40분 먼저 경남도 경찰청을 찾은 김용인 중앙회장은 차환식, 윤상근 중앙회 이사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 뒤, 부재중인 김병수 청장을 대신해, 한원호 공공안전부장을 비롯한 지휘부와 환담의 시간을 갖고,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인근에 소재한 경남도 경우회로 이동, 한춘도 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고, 참석 경우들을 격려한 뒤, 조직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아울러, 축사를 통해 『경우회 창설 58년 만에 경찰서장 출신 경우회장에 취임한 이래,
뜨거운 열정으로 조직을 사랑하는 마음과, 지역회가 잘 되어야 경우회가 발전한다는 생각으로, 전국 경우회를 돌며 대화와 소통, 공감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겸손과 경청의 리더쉽으로 조직의 성장 발전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또한, 수사교통 민원 상담관제에 대해서도 언급, 예산 확보 과정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현직 경찰업무를 지원하고 경우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가장 모범적이고, 후배 경찰관들에게 자랑스러운 조직으로의 성장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역설했다.
아울러, 오는 6월 11일 이봉주와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 10월 12일 경찰-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11월 21일 제60주년 경우의 날 개최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
특히, 김용인 중앙회장은 최근 이주환 의원이 발의한 국립묘지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반드시 국회 통과를 성사시켜 한평생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경찰인들이 예우를 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 경우회는 그간 외부에서 정기총회 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내부에 어렵게 회의실을 마련하고, 이번 총회를 위해 의자를 새로 구입하는 등, 향후 자체 회관 마련과, 다양한 목적 사업을 위해 최대한 예산을 절감해 기금을 적립해 나가고 있다.
<함양 경우회>
김현환 서장이 환영 꽃다발 전달
서장실에서 환담
기념 촬영
유공자 포상
김용인 중앙회장이 최상희 회장에게 격려금 전달
김용인 중앙회장 인사말 및 간담회
전체 기념 촬영
경우회관 앞에서 화이팅 포즈
오후 3시에는 함양 경우회를 찾았다.
먼저, 함양 경찰서를 방문한 김용인 중앙회장은 최상희 회장 등의 따뜻한 환영을 받은후, 서장실에 들러 김현환 서장과 환담의 시간을 통해 경우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이어, 인근에 소재한 함양 경우회를 방문해, 참석 경우들을 격려했다.
이곳에서도 취임 이후 중점 추진 사항들을 설명한뒤,
자체회관 마련과, 경로당 운영 등 모범적으로 조직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하고, 더욱 노력해 전국 최고의 모범 경우회로 발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지역회가 잘 되어야 중앙회가 잘 된다』는 생각으로, 『지역회 예산을 늘리고, 전국 경우회를 방문하며 함께 노력해 온 결과, 조직발전을 향한 열정들이 요원의 불길처럼 번져, 이제 경우회가 모든 단체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면서
『함양 경우회가 그 중심에 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사교통 민원 상담관제에 대해서도 언급,
예산 확보 과정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현직 경찰업무를 지원하고 경우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가장 모범적이고, 후배 경찰관들에게 자랑스러운 조직으로의 성장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역설했다.
더불어, 오는 6월 11일 이봉주와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 10월 12일 경찰-경우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음악회<일명 영일만 친구와 밥사는 사람>, 11월 21일 제60주년 경우의 날 개최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
함양 경우회는 지방자치단체의 협조 등으로, 별도의 건물을 마련해, 회관과 경우 경로당으로 사용하는 등 자립기반을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경찰서장 출신 경우들을 고문으로 모시고, 화합과 단합으로 화기 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지역 경우들이 인생 2모작을 활기차고 보람되게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