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50년 7월 17일 04시경 전라북도 익산시 황등재에서 보령경찰서 직원 35명이 잠복 근무중 인민군에게 포위되어 32명이 전사한 후, 1966년 3월 중순경 보령경찰서 서정에 추모비를 건립하였고, 1979년 10월 17일 현재 위치에 경찰합동 묘역 성역화 작업에 따라 이전.
2. 1950. 7. 17 천안철도경찰대 총경 정철모 등 16명이괴뢰군 1개 중대와 접전 끝에 경사 이도열 등 6명은 현장에서 전사하고, 총경 정철모 등 10명은 생포되어 동년 7. 21 보령시 웅천면 두통리 이연이재 고개에서 총살을 당함
이들 시신은 주산면 야룡리와 남포면 옥서리에 각각 매장되어 참해해 오던 중 1985. 12. 20 경사 이도열 등 6위의 시신을 현위치(남포면 옥서리)에 합장하고 성역화 사업을 추진하여, 1986. 6. 25 순국경찰관 합동묘역 성역화 사업을 완료하고 1990. 10. 29 경내에 충혼탑 건립